난 일론머스크를 사기꾼이라고 본다.
어처구니없게도 2020년대 초에 아마 지금도 유튜브에 하이퍼튜브 검색하면 나올텐데
국내언론 YTN조차도 하이퍼루프가 몇년내로 상용화될거라고 일론머스크를 따라서
아주 거하게 사기를 쳤었다.
결론은 그냥 모형 시제품만 보여주고 뿅 사라졌지.
각설하고 난 그래서 일론 머스크를 싫어하지만 딱 한가지는 환영하고 기대하는게 있는데
그게 바로 섹스로봇 출시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한 자가 바로 일론머스크라는 것이다.
누구나 성인남자라면 다들 환영할 섹스로봇이지만 이걸 공개적으로 될거라고 긍정한 것은
내가 기억하기로는 일론머스크 뿐이다.
사기꾼이지만 섹스에 관해서만큼은 든든한 세력인 셈이다.
옵티머스니 피큐어01이니 이제 휴머노이드의 초석은 일단 나온 셈이다.
인간으로 치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까지는 확실히 나왔다고 본다.
좀더 올려치면 호모에렉투스까지 온거 같기도 하고.
그러나 아직 현생인류인 호모사피엔스까지는 아니다.
완벽한 보행이 아니고 뇌가 없고 뭐 여러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인간형 구조에 인간의 움직임을 미약하지만 따라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아직 멀었지만 기술과 인공지능의 발전속도가
사람이 익히는 그 속도와는 비교할 수 없이 가속도가 붙고 있으니까 기대가 생긴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가열차게 발전시키고 AI를 전자두뇌로 탑재시킨다면
섹스로봇이 멀지 않다고 본다.
물론 우격다짐으로 그냥 막 김성모화백처럼 저돌적으로 밀어부친다면
지금당장이라도 섹스로봇이라고 우기며 출시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단 모든 동작이 느려터지고 굼뜨겠지만...
이제 남은 것은 디테일이다.
어떻게 인공지능은 기존의 문서,그림 같은 2차원의 지능에서
3차원의 입체적 공간을 지각해서 움직임을 실천할 것인가....
2D를 3D 이미지로 만드는 기술까지 나왔으니
3D이미지를 3D 실제 공간에서도 구현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어쩌면 동영상을 학습시키고 그것을 로봇이 그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는게
금방 될지도 모른다.
이미 모든 기술적 기초는 다 나와 있다.
이걸 종합하면 될 거 같은데....
문제는 가격이고 디테일일 것이다.
구매자가 원하는대로 뽀르노를 학습시켜서 원하는 대사,체위,행동을 하게 할 수 잇다면
성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만약 일론 머스크가 납득할 만한 수준의 퀼리타와 가격의 섹스봇을 출시한다면
나는 더이상 일론 머스크가 사기꾼이라고 욕하지 않겠다.
네가 욕하든 말든 걔가 신경이나 쓰냐
당연히 너같은 쓰레기는 더 신경 안쓰지.
자의식과잉..
110.46<-- 너는 개의식 과잉이지.
(거근 후타나리 로봇에게 개따먹히며)
너나 개딱먹혀라 개새끼야
울부짖게 해주마
1.244<--- 아가리 닥쳐 이 개새끼야
이런 만화 없냐? 있으면 제목 좀
일론이 병신이긴 한데 인간의 원초욕구 존중이나 피씨충 맥이는건 존나 사이다임 - dc App
저 제품을 실제로 출시까지 할진 의문이지만 일론 타임으로 좀 늦더라도 지금까지 여러 성과를 실제로 낸 인물이니 가능성이 0은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