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로봇이 인간이 여러분야에서
만들어낸 창의적인 예술들에 대해 부러움섞인
찬양하는 부분이 있었고 처음봣을땐
그 부분에 공감했지만 지금은...
예술조차 로봇이 더 잘하지만
23년이 지나도 아직 다알아박사 같이
문답해주는 ai(챗지피티같은)는 나왓는데
왜 야스로봇은 아직 멀었는지
이상한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