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태어나지 않은 배아의 유전체를 편집하는 것은 굉장히 쉽고 현재기술로도 가능함 다만 근미래에 최소화될 off target부작용이나 윤리문제 땜에 안하는 것일 뿐
하지만 이미 다 커서 먹고 말하고 걸어다니는 인간을 대상으로는 유전체를 편집하기 어려운데 많은 병이 전신 유전체를 편집해야하기 때문
그나마 원하는 일부 부위를 정확히 타격해서 유전자를 고치는 것은 조만간 크게 개선되어 혈우병이나 암치료나 이런데 쓰일 수 있겠지만 전신의 유전자를 다 편집해야하는 병은 크리스퍼로 고치기가 불가능함
그래서 지금 당장은 레버 선천성 흑암시처럼 눈의 유전자만 고쳐도 되는 경우, 겸상적혈구빈혈증처럼 혈구를 빼서 혈구를 고친다음에 다시 집어넣을 수 있다던지 하는 경우, 크리스퍼 요법에 다른 약제를 같이 끼얹어서 효과를 내는 에이즈 등등에만 겨우 적용가능
특이점에 기대지 않는다면 선형적인 미래 내에는 여성형/남성형 탈모치료나 이미 남자인 사람을 여자로 여자인 사람을 남자로 성별을 바꾸는 비외과적 트랜스젠더 시술 같은 것이 불가능한 이유임
하지만 이미 다 커서 먹고 말하고 걸어다니는 인간을 대상으로는 유전체를 편집하기 어려운데 많은 병이 전신 유전체를 편집해야하기 때문
그나마 원하는 일부 부위를 정확히 타격해서 유전자를 고치는 것은 조만간 크게 개선되어 혈우병이나 암치료나 이런데 쓰일 수 있겠지만 전신의 유전자를 다 편집해야하는 병은 크리스퍼로 고치기가 불가능함
그래서 지금 당장은 레버 선천성 흑암시처럼 눈의 유전자만 고쳐도 되는 경우, 겸상적혈구빈혈증처럼 혈구를 빼서 혈구를 고친다음에 다시 집어넣을 수 있다던지 하는 경우, 크리스퍼 요법에 다른 약제를 같이 끼얹어서 효과를 내는 에이즈 등등에만 겨우 적용가능
특이점에 기대지 않는다면 선형적인 미래 내에는 여성형/남성형 탈모치료나 이미 남자인 사람을 여자로 여자인 사람을 남자로 성별을 바꾸는 비외과적 트랜스젠더 시술 같은 것이 불가능한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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