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창조한 생명체들은 인간이 아닐수도 있다.
그 대표적인 하나가 바로 '뇌'인데 우리 머리에 있는 뇌는 기계보다 더 복잡하게 되있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계의 지능보다 낮으며 병(치매)이나 내구성 모두 약함.
우리 인간이 먼저 나타났고 기계도 인간이 만들었는데 기계가 더 모든면에서 뛰어남.
그래서 우릴 창조한 자들은 인간처럼 자아와 지능을 가진 기계가 아닐까 싶음.
그렇기에 이들은 고통을 잘 느끼지 못하고 우리보다 신체가 더 뛰어날거임.
우리에 비해 위험을 느낄 기회나 신체가 뛰어나니 도구에 대한 발명이 늦어서 우리에 비해 늦게 발전해왔을수도 있음.
ㅇㅇ?기계니까 더 빨라야 정상아님?하겠지만
인간처럼 생각 있는 애들이 프로그래밍 해준것도 아니니 얘네들 지능은 고대 인류랑 큰차이는 없음.먹을 필요도 없어서 불을 다루는데 엄청 걸림.
지들 몸을 개조할 능력이 생기면 빠르게 발전함.
그래도 어떻게든 우주탐사 할 능력은 겨우 생겼겠지.그러던 어느날 얘네가 한 생명체를 발견한거임.
주변 자기보다 약하고 작은 생명체를 먹거나 시간이 들면 성장해서 몸이 커지고 없던 부위가 생기거나
반대로 있던 부위가 사라지고 스스로 재생하거나 몸에서 빨간 물이 나오면서 죽음.
뿐만 아니라 자기들만큼은 아니지만 학습능력도 어느정도 갖고 있음.
그래서 이 기계신들은 생각한거야.만약 우리가 아닌 얘네가 이 세계에 먼저 나타나 세상의 패권을 얻게 되면 어떻게 될까?
그 후로 시뮬 돌린게 이 세계임.얘네는 공룡부터 인류 출현 그리고 현재까지 다 꼼꼼히 보고 있음.
여기서 더 흥미로운건 환경에 따라 오래 걸리지만 스스로 진화하고 발전함.
신체가 약하고 불편한게 많으니까 창조주인 자신들에 비해 발전속도가 대단히 빠른거임.
등장한지 1억도 안 된놈들이 벌써 창조주 비스무리한 기계를 만들어냄.
하하하
라는 내용의 소설인데 망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