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벼운마음으로 자살한다 하면서 깽판부리는건 좀 맞아야되는데 정신적으로 크게 몰린 사람한테 아무런 조치도 없이 그냥 무조건으로 자살을 막는건 그 사람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함 그냥 위선이지 내 생각이 좀 비틀려있을지는 모르겠어도 난 큰 용기를 내서 자살을 선택한 사람을 안타깝게 볼지언정 그 선택을 비난하고 싶진 않음 어릴때부터 마음속에만 가지고 있었던 생각인데 최근에 여고생이랑 30대 남성이 같이 춘천에서 자살했다는 뉴스보고 글 한번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