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평등을 위해 발언하는 사람 거의 없지 않을까..
기대수명이 늘고 말그대로 죽는 사람만 억울한게 자조를 넘어 상식인 세상이라면 사람들은 남을 위해 발언해줄까
그러면 피해자나 유가족 입장에서는 더 안좋은 세상이고 인류가 궁극적으로 가야할 방향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결국엔 세상에 원한을 품고 회복불가능한 피해를 입히려는 테러리스트들이 필연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기대수명이 늘고 말그대로 죽는 사람만 억울한게 자조를 넘어 상식인 세상이라면 사람들은 남을 위해 발언해줄까
그러면 피해자나 유가족 입장에서는 더 안좋은 세상이고 인류가 궁극적으로 가야할 방향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결국엔 세상에 원한을 품고 회복불가능한 피해를 입히려는 테러리스트들이 필연적으로 나오지 않을까
무엇보다 인류가 궁극적으로가야할 방향이라는의지를 혐오로 인해서 잃게 된다면, 죽은 피해자들의 존재로 그 명분을 잃게 되고 특이점에 도달할 의지가 불완전해진다면, 인류가 특이점에 도착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