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 몸을 섞는 행위는 기계화가 이루어지면
필요가 없다. 결국 섹스라는건 생식을 위한 행동이니까
비효율적이고 필요가 없으니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성욕을
없앨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이렇게 말하면 쾌락과 욕망을 없애는것에 대해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것은 오해다
왜냐면 이때쯤 되면 그냥 욕망과 쾌락의 발현형태를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적인 탐구를 하면 할수록
스스로가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몸이 따라주질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 사람은 공부에서 쾌락을 못느끼니까 그런것이다
하지만 기계화가 될정도의 기술력이면
거기서 쾌락을 느끼게 만들수가 있다
즉 지적인 추구를 할때마다
매력적인 이성이 봉긋한 가슴으로 자지를
잡고 파이즈리를 해줄때의 쾌락,
뜨거운 혀로 팔라치오를 츕츕 해줄때의 쾌락,
그리고 애액이 흥건한 뜨끈한 질로 좆을 강하게 조여줄때와
똑같은 쾌감을 느끼도록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것이다
즉, 생산성과 쾌락이 결부되는것이지.
이렇게 쾌락을 느끼는 행위를 자기 마음대로
조정할수가 있는데
굳이 아무런 생산성 없는 섹스에
집착할 이유가 별로 없다는 의미다.
팩트) 그정도시점이면 인간이 하는 뭐든게 의미없다 똥을 싸는데 쾌락을 느끼게 하는거 = 공부할때 쾌락을 느끼는거
니같은 능지로 사는게 제일 의미없는듯
네다음 고졸
그냥 야한말을 하고 싶었다고 해
말 존나 야하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