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0년대에 시총으로 300조를 찍고, 
시장 반 독점했던 인텔이  연구개발비 축소 뻘짓 + 모바일 시대 변화 못 쫒아와서
나락 가는게 이 바닥임.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 미국 정부의 자국 파운드리 사업 밀어주기 덕분에
다시 되살아 났지만 이 바닥이 이런 곳임을 보여주는 가장 큰 방증임. 



2. 상폐 직전까지 갔던 애플이 mp3로 호흡기 달고 아이폰으로 시총 2000조 찍고
1위 기업 되기까지 20년도 안걸렸음. 
근데 1위 찍고 무적 포스 뽐내던 애플도 시대 흐름 못 따라가니까
모바일 시대 때 병신 취급 하던 ms 한테 1위 따임. 
(모바일 시대 못 따라가고 병신짓 하던 ms는 무려 11년간 시총 횡보했음. )



3. 엔비디아는 사실 저 밑바닥에서 보이지도 않는, 나스닥 100 겨우 드는

기업이었는데 비트코人 + ai 반도체 수요로 지금 시총 3위임. 




이 바닥은 시대 흐름 잘못 타면 얘가 망할까? 싶은 기업도 존나 쳐 망하고

ex : 인텔, 주가 11년 횡보한 ms, 애플


얘가 나중에 시총 1위 or 3위 될꺼야 말하면 미친 새끼 취급 받던 기업도

시대 흐름 잘 타면 수백배씩 성장함 

ex : 애플, 엔비디아. 



나는 엔비디아가 더 잘 될 수도 있지만 쳐 망할 수도 있다봄. 

워렌버핏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한 적 있음. 


"자동차 시장 여명기 때로 돌아간다면 자동차 회사에 투자하지 않겠다. "


왜냐면 당시 자동차 회사들은 천여개 가까이 난립했고

어떤 기업이 살아남을지 알 수 없었기 때문임. 


지금은 인공지능 여명기이고, 지금 당장은 엔비디아가 존나 강하지만

앞으로 10년 후에도 엔비디아가 강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