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
1990년대 체스를 이긴 딥블루의 등장
2010년대 바둑을 이긴 알파고의 등장
수 많은 AI 겨울을 거치면서
이제 Chat GPT의 등장과 함께 영원한 봄이 왔다.
이제 시작이다.
원래 비즈니스라는 것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드는 예술의 영역이고,
물건을 팔아먹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창작의 결과물이다.
지금은 비즈니스가 눈에 보이지 않아
하드웨어적 반도체나 전력설비 등이 주목받고 있지만,
결국은 소프트웨어가 멀티플이 제일 높다.
한 가지 예를 들면,
테슬라를 SW 업체인지 HW업체인지 관점에 따라 멀티플은 천차만별일 것이다.
sw 업체의 경쟁력은 무조건 'UX(사용자경험)' 에서 나온다.
사용자가 어떻게 느끼고 경험하고 익숙해지느냐가 모든 SW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더욱 친숙하게 느끼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락인으로 만들면 서비스는 완성이 된다.
ChatGPT를 통해 AI 텍스트 모델이 등장했고,
AI 이미지 생성이 등장했고, AI 음성이 등장했고,
AI 음원이 등장했고, Sora를 통해 AI영상이 등장했다.
이제는 SW 비즈니스를 향한 마지막 단추가 남지 않았을까?
필자는 AI 비즈니스의 마지막 종착지는 결국 '휴먼'이 될 것이라 강력히 예상한다.
https://m.blog.naver.com/source234/223400427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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