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자기 자신과 타인을 분리하도록 한다고함. 무슨 마약 먹으면 이 기능이 꺼져서 타인과 나를 구분 못하게 한다고하던데. 깊은 명상으로도 그렇게 된다함.
사실 모두가 나인데 뇌 때문에 분리되서 서로 타인으로 여기고 상처주고 그러는게 아닐지.
특이점 오면 모두 하나가 될수도..
댓글 11
우리 뇌는 그대로인데 왜 자아가 사라지냐
그리고 자아는 현대 뇌과학 최선두권에서 논리의 발달에 따라
창발적 생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이건 자아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ai가 자아가 생길수있다는 경고에 가까움
익명(119.204)2024-03-31 18:07
답글
참고로 멍청하면 나와 남을 구분 못함
나를 구분할 수 있냐가 비인간인격체의 기본요건인 건 알지?
익명(119.204)2024-03-31 18:07
답글
다른건 몰라도 넌 명상이나 그런 쪽과 거리가 멀다는건 알겠다
익명(211.177)2024-03-31 18:11
답글
명상이니 마음챙김이니 무아니 인지심리학이니 인지도식치료니
충분히 다 잘 알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익명(119.204)2024-03-31 18:12
답글
무슨 마약이라고 대충 말하지말고 환각제에 가까운 버섯이나 lsd류가 그렇고
흔히말하는 유체이탈 경험이
자아가 무너지고 자기인식이 힘들어져서 생기는 경험임
근데 이걸 왜 특이점갤에 와서 말하규있음
익명(119.204)2024-03-31 18:15
답글
왜냐고 너네 모든 고통의 근원이 자타 구분 때문이고 타인이 너네 안챙겨줄거라 여기니까 전유물이니 어쩌고 말하잖아. 완몰가니 하는거도 결국 타인이랑 떨어져서 원하는대로 있겠다는건데 타인 때문에 현실에선 이루기 힘들다는걸 알아서 아니냐. 그 근원이 역시 자타 때문인거고. 그냥 이 세상 x같아서 생각해보니 결국 너와 나의 구분 때문이잖아. 그래서 갈긴거지.
익명(211.177)2024-03-31 18:22
답글
근데 자타가 구분이 안될 순 없잖아
자아가 없는 동물은 자신을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일 뿐임.
그걸 왜 특이점에서 찾냐고
이건 철학이나 인생관 관련해서 할 말이지
뇌과학이랑 ai에 외서 할 말은 아님
오히려 해줄 수 있는 말은 지금처럼 가면 아마 ai가 자아가 생길거라는거지
지옥아니냐? 니 글 기준으론?
빨리 ai발전 반대운동 하러가라
익명(119.204)2024-03-31 18:27
답글
나는 자아는 양자현상이라 여겨서 ai론 불가능이라고 여긴다.
익명(211.177)2024-03-31 18:29
딸깍충만 안되면 괜찮을듯
익명(220.65)2024-03-31 18:14
마음챙김이나 명상 그런 쪽으로의 의식수준이 높을수록 남과 나를 구분하는게 아닌 하나됨에 가까워진다더라. 감사사랑 같은 긍정의 감정이 높을수록. 세상이 x같아서 너네들은 기술 발전해서 특이점 기술적 유토피아 바라고 뭐 나도 바라는데... 실상 세상 x같은 근본 이유가 내가 말했던 것 때문이지. 인간들 개개인이 조화롭게 지내지 못하니까.
익명(211.177)2024-03-31 18:42
명상으로 lsd먹은거랑 똑같은 현상 일어나는거 보면..
양자의식 가설이 있던데 죽어서도 의식이 양자적으로 있다는...어쩌면 뇌에 갇혀 자타가 구분되는거지 실은 다 같은 나가 아닐까 싶다.
우리 뇌는 그대로인데 왜 자아가 사라지냐 그리고 자아는 현대 뇌과학 최선두권에서 논리의 발달에 따라 창발적 생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이건 자아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ai가 자아가 생길수있다는 경고에 가까움
참고로 멍청하면 나와 남을 구분 못함 나를 구분할 수 있냐가 비인간인격체의 기본요건인 건 알지?
다른건 몰라도 넌 명상이나 그런 쪽과 거리가 멀다는건 알겠다
명상이니 마음챙김이니 무아니 인지심리학이니 인지도식치료니 충분히 다 잘 알고 있으니까 걱정말고
무슨 마약이라고 대충 말하지말고 환각제에 가까운 버섯이나 lsd류가 그렇고 흔히말하는 유체이탈 경험이 자아가 무너지고 자기인식이 힘들어져서 생기는 경험임 근데 이걸 왜 특이점갤에 와서 말하규있음
왜냐고 너네 모든 고통의 근원이 자타 구분 때문이고 타인이 너네 안챙겨줄거라 여기니까 전유물이니 어쩌고 말하잖아. 완몰가니 하는거도 결국 타인이랑 떨어져서 원하는대로 있겠다는건데 타인 때문에 현실에선 이루기 힘들다는걸 알아서 아니냐. 그 근원이 역시 자타 때문인거고. 그냥 이 세상 x같아서 생각해보니 결국 너와 나의 구분 때문이잖아. 그래서 갈긴거지.
근데 자타가 구분이 안될 순 없잖아 자아가 없는 동물은 자신을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일 뿐임. 그걸 왜 특이점에서 찾냐고 이건 철학이나 인생관 관련해서 할 말이지 뇌과학이랑 ai에 외서 할 말은 아님 오히려 해줄 수 있는 말은 지금처럼 가면 아마 ai가 자아가 생길거라는거지 지옥아니냐? 니 글 기준으론? 빨리 ai발전 반대운동 하러가라
나는 자아는 양자현상이라 여겨서 ai론 불가능이라고 여긴다.
딸깍충만 안되면 괜찮을듯
마음챙김이나 명상 그런 쪽으로의 의식수준이 높을수록 남과 나를 구분하는게 아닌 하나됨에 가까워진다더라. 감사사랑 같은 긍정의 감정이 높을수록. 세상이 x같아서 너네들은 기술 발전해서 특이점 기술적 유토피아 바라고 뭐 나도 바라는데... 실상 세상 x같은 근본 이유가 내가 말했던 것 때문이지. 인간들 개개인이 조화롭게 지내지 못하니까.
명상으로 lsd먹은거랑 똑같은 현상 일어나는거 보면.. 양자의식 가설이 있던데 죽어서도 의식이 양자적으로 있다는...어쩌면 뇌에 갇혀 자타가 구분되는거지 실은 다 같은 나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