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도 불평등도 다 사라질듯.

다른 이들이 자기처럼 느껴지는데 불행해지도록 놔둘까?

이런 상태를 하나됨이라 말하는 듯.

뇌가 자기 자신과 타인을 분리하도록 한다고함. 무슨 마약 먹으면 이 기능이 꺼져서 타인과 나를 구분 못하게 한다고하던데. 깊은 명상으로도 그렇게 된다함.

사실 모두가 나인데 뇌 때문에 분리되서 서로 타인으로 여기고 상처주고 그러는게 아닐지.

특이점 오면 모두 하나가 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