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부자들의 전유물이 될거라는 근거는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그때는 왜 그렇게 무지성으로 생각했는지 모르겠음
좀더 싼값에 팔더라도 부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파는게 이득이면 딱히 부자들에게만 팔 이유도 없고
당장 우리 손에 있는 스마트폰만 봐도 일반 서민들도 다 쓰는 혁신적인 기술이고
역사적으로 봐도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걸 부자들만 독점했던 적이 있나?
당장 전유물론을 반박하는 근거는 이정도로 떠오르는데
전유물론을 긍정하는 근거를 말해보라고 하면 난 한가지도 안떠오름
근데 왜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을까
좀더 싼값에 팔더라도 부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파는게 이득이면 딱히 부자들에게만 팔 이유도 없고
당장 우리 손에 있는 스마트폰만 봐도 일반 서민들도 다 쓰는 혁신적인 기술이고
역사적으로 봐도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걸 부자들만 독점했던 적이 있나?
당장 전유물론을 반박하는 근거는 이정도로 떠오르는데
전유물론을 긍정하는 근거를 말해보라고 하면 난 한가지도 안떠오름
근데 왜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을까
기술은 아래로 흘러오지만 흘러온 기술을 제작하고 풀며 이득을 보는 건 부자들이 독점하니까요
반대로 다수의 사람들에게 얻을 가치가 없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팔 이유가 하나도 없지 ai 시대의 큰 특성이자 특갤러들이 원하는게 노동대체임을 생각해보면 지금까지의 역사와는 다를 수 있다는 걸 알텐데
얻을 가치가 없다고 다 죽이는 건 윤리의식이 막아줄 수 있음 근데 윤리의식이 80억 인구의 삶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줄 이유가 될 정도로 강력할까?
재화 독점은 심해지고 있지 ... 뭐 그건 구조상 답이 없음
무지성이었나보네
ㅈㄴ 무지성으로 살긴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