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부자들의 전유물이 될거라는 근거는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그때는 왜 그렇게 무지성으로 생각했는지 모르겠음

좀더 싼값에 팔더라도 부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파는게 이득이면 딱히 부자들에게만 팔 이유도 없고

당장 우리 손에 있는 스마트폰만 봐도 일반 서민들도 다 쓰는 혁신적인 기술이고

역사적으로 봐도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걸 부자들만 독점했던 적이 있나?

당장 전유물론을 반박하는 근거는 이정도로 떠오르는데


전유물론을 긍정하는 근거를 말해보라고 하면 난 한가지도 안떠오름
근데 왜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