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봐야 알겠지만..
큰 문제를 마주 한다고 한들 쪼갠들 아웃풋이 정말 완전 다르려나?
만약 지금 4한테 영화대본을 만들어줘, 간단한 게임 코드를 만들어줘 슈퍼마리오 스타일의, 영화 포스터 만들어줘
했을때 나오는 결과물은 일단 대본은 거의 한장면 수준만 내놓고 코드는 실행하면 이미지 파일 없어서는 오류나고 포스터는 깨지는 구도나 캐릭터가 겹치고 걍 솔직히 개판 5분전임
근데 이걸 쪼개서 생각하고 각각 실행하고 나서 아웃풋을 제공해준다고 예상해봤을때
일단 대본 만들어줘 <- 이걸 5가 한다면 우선 원하는 장르나 그런걸 물어보겠지 아무거나 ㄱㄱ 한다면
우선 장르를 정하고 한 페이지정도 시나리오를 만들고 캐릭터 구체화를 하겠지
그리고 해당 내용으로 대본을 만들겠지
근데 저렇게 한들 머가 다른가..? 걍 디테일 해진다 끝 아님?
- dc official App
디테일할수록 완성도가 올라가는건 당연한거아님?
모든 문제 해결의 기본이 쪼개는건데
근데 그건 이미 지금도 가능한거 아님? 걍 장르, 캐릭터 구체화로 대본 한페이지만 구체화 하는거지 우리가 원하는 2시간짜리 공모전에 나갈 수준에 대본은 결국 못만든다는거잖아 - dc App
왜 못만드는게 되는게됨? gpt가 공모전에서 입상한 대본들을 디테일하게 분석해서 비슷하게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되는거아님?
나오지도 않은 모델이 어떻게 굴러걸지 어케 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