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가격, 인플레이션이 급하락하면서
현재 우리가 사는 물건들 가격이 미래사람들한텐
말도안되는 바가지라 느낄정도로 떨어질거 같아.

근데 여기서 문제는
개인의 소득 자체가 늘어나진 않을거 같은 느낌임.

다만 상대적으로 훨씬 저렴해진 물가때매 전체적인
생활수준이 배로 올라간것처럼 느껴질거 같음.

아예 경제자체가 사라지진 않을거 같아.

근데 여기서 문제가

이미 돈을 축적해놓거나 돈을 가지고 수익화를 할수 있는
사람은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없고 직업으로 돈을 모아야하는
세대에겐 노동력으로 로봇을 이길 방법이 없음.

그래서 업장이나 국가에선 절대로 강요하지도 않았는데

생활고에 몰린 사람들이 어떻게든 자발적으로
신체개조같은걸 해서 로봇하고
대등하게 비벼보다가 그마저도 효율성에서 추월되지 않을까?

그러면 정말 기본적인 소득을 가야겠지..
그 세금은 로봇 노동력을 통해 이득보는 사람한테서
거둘거 같고..


솔직히 빈부격차가 급격하게 올라갈거 같은데
그 최빈곤 저점이 지금 1% 상위가 누리는 삶일거 같음.

근데도 상대적인 박탈감 느끼면서 부자랑 비교하고
불행하다고 느낄듯.

지금이랑 비교하면 마치 트리마제 살고 캐비어를 먹지만
존나 불행하다 느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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