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I like chicken when its skin is crispy"
의역하면 "난 껍질이 바삭한 치킨 좋아해"인데
저 영어 문장을 끝까지 듣지 않고 어떻게 실시간 번역이 가능해진다는건지 의문임.
그나마 실시간에 가깝게 번역하려면 청크 단위로 끊어서 "난 치킨 좋아해", "껍질이 바삭한" 이렇게 번역해주는 수 밖에 없는것같은데 이건 매끄럽지 않으니 완전 번역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
아니면 "I like chicken when its skin ..." 여기 까지만 듣고 딱봐도 바삭바삭한 치킨을 좋아한다는 패턴이 많을테니 예측 번역을 하는 방식이 있음. 근데 난 눅눅한 치킨 좋아한다고 말하고싶었을 수도 있는데 내 할말을 예측해서 상대방한테 통역한다는 것도 무리가 있잖아.
난 영어 통역은 상대방 말을 끝까지 들어야 정확한 의미 파악이 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몇초의 텀은 있겠구나 싶었는데 나중에는 실시간 통역까지 매끄럽게 될꺼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특갤에서 말하는 실시간 통역이라는게 영어를 끝까지 듣지 않고 바로바로 번역해준다는건데 AGI가 나온다고 해도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 일임?
의역하면 "난 껍질이 바삭한 치킨 좋아해"인데
저 영어 문장을 끝까지 듣지 않고 어떻게 실시간 번역이 가능해진다는건지 의문임.
그나마 실시간에 가깝게 번역하려면 청크 단위로 끊어서 "난 치킨 좋아해", "껍질이 바삭한" 이렇게 번역해주는 수 밖에 없는것같은데 이건 매끄럽지 않으니 완전 번역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
아니면 "I like chicken when its skin ..." 여기 까지만 듣고 딱봐도 바삭바삭한 치킨을 좋아한다는 패턴이 많을테니 예측 번역을 하는 방식이 있음. 근데 난 눅눅한 치킨 좋아한다고 말하고싶었을 수도 있는데 내 할말을 예측해서 상대방한테 통역한다는 것도 무리가 있잖아.
난 영어 통역은 상대방 말을 끝까지 들어야 정확한 의미 파악이 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몇초의 텀은 있겠구나 싶었는데 나중에는 실시간 통역까지 매끄럽게 될꺼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특갤에서 말하는 실시간 통역이라는게 영어를 끝까지 듣지 않고 바로바로 번역해준다는건데 AGI가 나온다고 해도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한 일임?
뉴럴링크같은걸로 입 움직이기 전에 하려는 말만 읽어서 번역하는게 가능하면 되지 않을까
실시간 통역은 그냥 2-3초 정도 텀을 두고 번역해주는 걸 말하는 거 아님? 문장을 완전히 안 끝내고 말하는 도중에도 번역을 해준다는 거잖아
윗댓 말대로 뉴럴링크까지 안 가는 이상 더 줄이기는 힘들 것 같은데
그건 통역이라기보단 예측 기술에 가까운 듯. 지금 gpt도 자동 완성 비슷한 거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지만.
인간 통역가도 문장이 다 끝나기 전에 예지는 다 못해...
예전 특갤 댓글 보니까 영어 완전 실시간 통역도 조만간이라길래.. 한국어-영어간 통역을 텀 없이 하려면 예측하는 방법밖에 없을텐데 난 뭐 다른 방법이 있나 했지
"나 치킨 좋아해." "껍질 바싹한 치킨... 말야."
리얼 실시간은 BCI로 이뤄질듯
난 치킨 좋아해. 껍질이 바삮한... 하다가 난 껍질이 바삭한 치킨 좋아해 로 되려나. 지금 윈도우 라이브 캡션 같은건 저런식으로 출력되는데 실시간 번역을 붙이면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이게 약간 context가 중요한거라서 동영상 변역해주는 건 금방 나올거같은데 실시간 번역은 사람 대체하기 힘들거같음 - dc App
그리고 발음 못알아먹고 이상하게 변역하는 상황이 존재하기 때문에 쉽게 생각할만한 건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