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지능을 가진 사람이면 알거다
컴퓨터의 발전속도를 떠나 그저 문명과 기술의 발전속도는
상상할수없을만큼 빨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사실 100만년 전 인류가 열매를 채집하던 시절이 인류역사의 99퍼이상을 차지하는 걸 보면
간단하게 알 수있음
난 날아다니는 자동차나 암의 정복보다
스마트폰의 등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함
우리의 자아 우리의 생각 우리의 모든게 스마트폰에 있고 그 스마트폰에 있는 정보로 우리는 살아감
"에이 10년동안 얼마나 변했다고 설레발 ㄴㄴ" 이란말도 다 개헛소리다
10년전만해도 스마트폰이란 개념 자체가 막 만들어졌을때임
지금보면? 우리의 삶 그 자체임
앞으로의 10년에는 이보다 더 크고 거대한 변화가 찾아올것이며
또 2030의 10년후에는 훨씬 거대하고 큰 변화가 찾아오는 건 확실함
경제부터 시작해서 정치 학업 문화 .. 천천히 인공지능이 지배하면서
인류의 삶의 질은 올라가며 만인이 평등해지고 가상현실 속 자신만의 세상에서 일류가 될 거다.
석기시대 등을 언급하는 논리는 약간 병신인 게 제대로 된 과학이 나온 시대가 고작 근대인데 이건 마치 유딩 때 공부를 거의 하지 않은 놈이 고딩 때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서 학업적으로 놀라운 성과를 내었다고 과거부터 현재의 상승률을 구한 뒤 앞으로도 그 추세가 유지될 것이라 믿는 것과 같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이 그 역활에 대한 대체재도 많고 사람들 인생에 그리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 그 상업적 가치를 낮게 평가한 것.
http://hub.zum.com/econovill/19269
실제로 워렌 버핏은 최신의 스마트폰보다 훨씬 구식의 폰을 사용하고 있다.
난 이런 장애인들 특갤에서 좀 꺼졌으면 좋겠음 ㅋㅋㅋ 스마트폰도 그 전부터 이미 제반기술들은 다 각자 충분히 발전해서 스마트폰이란게 나온거야 ^^ 갑자기 하늘에서 기하급수적으로 뚝 떨어진게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