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Q 개 구데기임.
표준화 ㅈㄴ 안돼있고 이걸 통합하는 공통 데이터 모델도 이제서야 국가사업으로 부랴부랴 하는중
표준화 작업이 비용대비 퍼포먼스 가성비 씹창이라 하려는 집단이 없어서 지금까지 지지부진한 상태였다가 AI 발전하기 시작하니 이제서야 움직인다.
애초에 대학들이 관심이 없음. 의료 데이터 과제 가장 많이 받는데가 S대가 아닌 C대인 시점에....
미국에선 AI로 이미 별세계 만들고 있는데 우리나란 CDM, DQ 확보같은 내실도 안 다져 놓은 상태라 따라가려면 한참 걸릴듯
그래서 이번에 정부가 의료계 확 조졌지
이번 사태랑은 별개로 표준화 사업은 애초에 매력이 없는 아이템임... 굳이 따지면 정부가 진작에 나섰어야 할 문제였지
C대가 뭐임
캣홀릭
더 모르겠음
가톨릭대 아니노 ㅋㅋ
아하
걍 시발 모든 산업이 그모양이라고 보면 됨. 제조업쪽은 데이터 들어오지도 않는다
고장나서 데이터 안들어오고 이상한 값 찍히고 있는데 오퍼레이터들은 아~ 제대로 되고 있잖아요~ 이러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속터짐 그냥
미국은 의료민영화라 더 개판이라던... 우리나라는 건강보험 전산에 연결해야 해서 거기 기준으로 바꾸는 코드는 존재함.
미국은 땅이 크고 인구수 많아서 DQ 덜 신경써도 데이터 확보가 많이 되는데, 땅 작고 인구수 적은 나라에서 이러니까....
먼가 항상 닥쳐야하는 느낌인가?
선후관계가 좀 잘못된게 데이터가 엉망이라서 대학들이 관심이 없는 것임
ㅇㅇ 내말은 그 엉망인 데이터들을 좀 쓸 수 있게 정리하는 사업에도 관심이 없다는 거였음. 기술력이나 연구개발 보다는 변수들 하나하나 매핑하면서 정말 생노가다로 해야하는 분야라 대학이든 기업이든 별 메리트가 없으니까.
의료쪽도 굳이 자기 밥그릇 위협하는거라 데이터 제공 꺼린다는 카더라도 있더라. 더군다나 환자정보라 난도질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쓰다보면 답답함.
그거만 담당하는 회사 잇음 곧 정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