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 전문 AI 기업 'Harvey', OpenAI와 맞춤형 판례 모델 개발
  • Harvey는 OpenAI와 협력해 법률 전문가를 위한 맞춤형 교육 모델을 구축
  • 100억 개 토큰 분량의 미국 전역 판례 데이터로 학습한 맞춤형 판례 모델 개발
  • 변호사 검토 결과, 97% 경우 GPT-4보다 맞춤형 모델 출력 결과 선호
  • 모든 문장이 실제 판례 인용으로 뒷받침되어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
  • 복잡한 법률 문서 검토, 초안 작성 등 전문가 업무 지원 목표
  • 향후 에이전트 모델 개발 등 차세대 LLM 기술에 주력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