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태생적으로, 불가침한 우주적 존재이자 존엄을 갖고 있기에 세상의 모든 존재들이 날 시기 질투하는 것임
그러기에 나에게 시련이란 것을 주는 것. 이 세상의 창조주, 신이라 불리는 미물들 조차 내 존엄에는 비빌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