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인터뷰만 보면 gpt5의 성능은 진짜로 도구가 아닌 대화 소통 가능한 동료 수준 인간수준이라고 느낄 만한건 맞는데
agi까진 한참 멀었다는 발언이랑 너무 모순이 크니까 납득이 안가더만
근데 이걸 이해해볼려고 하니까 답이나옴
gpt 방식으로 인간 모방 흉내는 결국 한계점이 있다는거였음
인간의 두뇌구조 작동원리 사이클 형태 같은 생명체들의 두뇌 작동 원리랑 완전 다르니까 agi는 시작도 안헀고 한참 멀었다고 말한거였음
결국 agi의 작동방식은 얀르쿤 말이 맞는거 같다
최대한 생명체 두뇌 구조를 본따서 만들어야한다는거
이렇게 이해하니까 예전부터 궁금하던 의문이 풀렸음
왜 인간이나 생명체들은 학습 경험하면 할수록 나중엔 학습 경험 안해도 매우 능숙해지는데
gpt는 끊임없이 학습을 때려박아야하는지 때려 박고도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도 생기고
그니까 이 모든게 생명체 두뇌구조랑 gpt구조 자체가 달라서 그런거
사이클 구조 자체가 다른거
알트만 얼마전에 gpt는 한계가없다고 말했음 한달전쯤 - dc App
그게 무슨말인데 한계가 없다는게
gpt로 인간모방 agi 뿐만아니라 초지능 모든게 다 가능하다는소리가?
결국 큐스타가 핵심임
알트만이 말하는 AGI는 인간의 모든 경제활동을 더 잘하고 새로운 과학적 발견을 하는 자율적인 시스템임 그냥 대화하고 같이 고민해주고 소통하고 이건 금방 가능한데 목표하는 수준에는 아직 멀었다는 거
초지능가려면 뇌모방까진 시도해봐야한다 보는데 인간의 대부분의 경제활동을 대체한다는 의미에서의 agi개념으로는 굳이 그럴필요없음
만약에 인간의 두뇌구조와 전혀 다른 agi나 초지능이 개발됐다고 가정하면 인간을 100% 이해가능할지 아닐지는 알수가 없는 영역이네
이 얘기는 10년전에도 있었다..그때당시 뇌공학자가 빨리 뇌의 원리를 알아야 AI를 발전시킨다는 내용이였는데, 그래서 뇌의 원리 거의 모르는데, 그냥 이렇게도 짜보고 저렇게도 짜보고했다...그런데 OPEN AI가 닥쳐를 시연하면서 스케일을 겁나 늘린것임...그런데 이게 뭔일임??? 스케일을 늘리니까..이넘이 코딩을 갑자기 하네...어???그래서 더 늘려봤지..그러니까 유머를 하네...그래서 더 늘려봤지..그러니까 공감을 하네...그래서 더 늘려봤지..그러니까 동영상을 실사처럼 만드네.....그래서 알트만이 계속 늘리는것임..늘리면 또 뭐가 튀어나오나..이러면서...당연히 뇌를 따라서 만드는게 가장 베스트이긴한데, 뇌가 안 밝혀지는데 어쩌노...그냥 늘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