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사람 빼고는 아무도 모른다...그런데 큐스타 얘기하는거 보니까 좋아진듯..알트만 게이형이 이때까지 OPEN AI가 4번의 놀라운 점프가 있었다고 하는데, 스케일이 늘면 늘수록 선형적으로 발전하기도 하지만, 어느순간 퀀텀 점프하는 능력이 생긴다고 보는게 맞는듯 싶다...GPT6정도면 인간의 시냅스 갯수에 근접할꺼로 예상되는데, 인간이 수학하면 갸도 아마 그런 능력 생기지 않을까??
ㄷㄷ(59.24)2024-04-04 01:02
답글
안 믿기겠지만, 10년전에 그런 얘기 겁나 많았음....인간의 슬픔을 알고 위로해주는 말을 하는 AI는 인간의 뇌를 완전히 모방하기 전에는 나올수 없다고,,그건 우리가 아직 밝혀내지못한 인간만의 어떤 특수한 뇌의 활동이라고....개뿔...모래 슥슥 섞어서 반도체 때려넣으니까..나 슬프다고 하면 힘내라고 클로드가 위로 겁나 잘해주더라...코딩도 마찬가지 어느순간 지가 튀어나왔음..좀 신기하긴한데,,그냥 튀어나옴
ㄷㄷ(59.24)2024-04-04 01:05
답글
익명(39.117)2024-04-04 01:06
답글
수노도 마찬가지임..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노래는 만들지만 인간의 감정을 실어서 노래 못할꺼라고...수노 트로트의 뽕짝 꺽기도 겁나 잘함...ㅋㅋㅋ인간의 감정도 그냥 데이터 쪼가리일 뿐이야..수학도 다르지 않을꺼라고 본다.
ㄷㄷ(59.24)2024-04-04 01:08
답글
패턴
익명(114.201)2024-04-04 01:10
답글
즉, 감정의 일부인 슬픔, 기쁨,우울함..이런것도 그냥 과거 경험에 의해 생긴 패턴을 인지하는 데이터 쪼가리일 "가능성"이 크다...수학도 패턴일 가능성이 크다...창의는 그 패턴들이 다양한 멀티모달이 되면 서로 얽히고 섥히면서 +알파의 패턴을 인지하는 공감감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그래서 샘 알트만 게이옹이 스케일 얘기하고 돈빌리러 다니는겨.
ㄷㄷ(59.24)2024-04-04 01:13
답글
생각을 해보면,,지금 당장 스케일을 늘리는게 아니면 뭘 할수 있노??? 뇌를 모방하자??? 뇌가 안 밝혀지는데 어떻게 모방하노??? 당장은 그냥 스케일에 기댈수밖에 없음..그리고 눈에 보이게 계속 향상되니까 그걸 할수밖에 없는것임..인간의 패턴은 그런게 아니다...뇌에는 특별한 작용을 한다...그래서 그게 뭔데?? 누구도 얘기할수 없는걸, 스케일이 잘못된 방향이라고 주장하는게 더 이상한것임..뇌공학자 기다리다가 온난화로 다 뒤지게 생겼는데..그냥 스케일에 기대하자.
ㄷㄷ(59.24)2024-04-04 01:19
수학모델이 아니라 언어모델임
익명(119.197)2024-04-04 01:04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 정답임.
LLM에 그냥 질답만 하는 수준을 원했는데, 논리추론, 번역, 요약 등등등 수많은 능력들이 나타난 것처럼,
어떤 능력이 갑자기 짠~ 하고 나타날지 아무도 모름. 현재 AI의 능력을 "유도"하는 방법만 아는것이지, 작동방식은 사실상 아무도 모름.
인간의 추론 능력도 결국 엄청난 반복학습이 쌓여서 그 위에 패턴 통찰력이 학습되는거라 생각하면
유추하건데, 별 다를 것 없어보임. 결국 스케일이 늘어나고 엄청난 학습이 쌓이면 전혀 예상치 못한 능력이 생기겠지.
해본사람 빼고는 아무도 모른다...그런데 큐스타 얘기하는거 보니까 좋아진듯..알트만 게이형이 이때까지 OPEN AI가 4번의 놀라운 점프가 있었다고 하는데, 스케일이 늘면 늘수록 선형적으로 발전하기도 하지만, 어느순간 퀀텀 점프하는 능력이 생긴다고 보는게 맞는듯 싶다...GPT6정도면 인간의 시냅스 갯수에 근접할꺼로 예상되는데, 인간이 수학하면 갸도 아마 그런 능력 생기지 않을까??
안 믿기겠지만, 10년전에 그런 얘기 겁나 많았음....인간의 슬픔을 알고 위로해주는 말을 하는 AI는 인간의 뇌를 완전히 모방하기 전에는 나올수 없다고,,그건 우리가 아직 밝혀내지못한 인간만의 어떤 특수한 뇌의 활동이라고....개뿔...모래 슥슥 섞어서 반도체 때려넣으니까..나 슬프다고 하면 힘내라고 클로드가 위로 겁나 잘해주더라...코딩도 마찬가지 어느순간 지가 튀어나왔음..좀 신기하긴한데,,그냥 튀어나옴
수노도 마찬가지임..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노래는 만들지만 인간의 감정을 실어서 노래 못할꺼라고...수노 트로트의 뽕짝 꺽기도 겁나 잘함...ㅋㅋㅋ인간의 감정도 그냥 데이터 쪼가리일 뿐이야..수학도 다르지 않을꺼라고 본다.
패턴
즉, 감정의 일부인 슬픔, 기쁨,우울함..이런것도 그냥 과거 경험에 의해 생긴 패턴을 인지하는 데이터 쪼가리일 "가능성"이 크다...수학도 패턴일 가능성이 크다...창의는 그 패턴들이 다양한 멀티모달이 되면 서로 얽히고 섥히면서 +알파의 패턴을 인지하는 공감감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그래서 샘 알트만 게이옹이 스케일 얘기하고 돈빌리러 다니는겨.
생각을 해보면,,지금 당장 스케일을 늘리는게 아니면 뭘 할수 있노??? 뇌를 모방하자??? 뇌가 안 밝혀지는데 어떻게 모방하노??? 당장은 그냥 스케일에 기댈수밖에 없음..그리고 눈에 보이게 계속 향상되니까 그걸 할수밖에 없는것임..인간의 패턴은 그런게 아니다...뇌에는 특별한 작용을 한다...그래서 그게 뭔데?? 누구도 얘기할수 없는걸, 스케일이 잘못된 방향이라고 주장하는게 더 이상한것임..뇌공학자 기다리다가 온난화로 다 뒤지게 생겼는데..그냥 스케일에 기대하자.
수학모델이 아니라 언어모델임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 정답임. LLM에 그냥 질답만 하는 수준을 원했는데, 논리추론, 번역, 요약 등등등 수많은 능력들이 나타난 것처럼, 어떤 능력이 갑자기 짠~ 하고 나타날지 아무도 모름. 현재 AI의 능력을 "유도"하는 방법만 아는것이지, 작동방식은 사실상 아무도 모름. 인간의 추론 능력도 결국 엄청난 반복학습이 쌓여서 그 위에 패턴 통찰력이 학습되는거라 생각하면 유추하건데, 별 다를 것 없어보임. 결국 스케일이 늘어나고 엄청난 학습이 쌓이면 전혀 예상치 못한 능력이 생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