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경제
버블 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중산층이 죽어버린다는 것 국가는 이러한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결국 금리를 인상할 수 밖에 없고… 금리 인상의 결과 버블은 펑 하고 터진다.
어찌되었건 버블 경제로부터 받은 교훈은 점진적인 경제 성장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것은 모든 인간의 상향평준화 즉교육으로 이룩할 수 있는 것이라 믿었다.
버블 교육
버블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인간이 스트레스를 받는 존재라는 것과 인간 그 자체로는 세월이 흘러도 능력이 딱히 달라지는 것이 없다는 것
결국 인간은 발달과정이 필요하므로 교육의 질보다는 교육의 기간을 늘릴 수 밖에 없고 교육 기간 중 2인 이상의 협력은가능하나 교육 기간이 끝난 후 취업 시장에서는 교육 기간에서의 협력이 무의미해진다.
진짜 답은 인간 멸망뿐임
돈이 원래 폰지사기임. 근데 폰지사기더라도 그걸 커버칠 수 있는 강력한 뒷배가 미국이라는 존재라서 큰 문제가 없음. 그래서 폰지사기 그딴거 없는 비트코201인을 미국이 경계하는거
폰지사기가 아니라 빚이지
폰지사기 때문에 금리라는 개념자체가 존재하고 화폐가치가 계속 떨어지는거임
빚을 지는것도 100원 빌렸으면 은행 창고에 진짜 있는 100원을 빌려줘야하는데 없는 돈을 찍어내서 문제되는거지
금세공업자한테 따지고 그건 폰지사기의 원조니까 똑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아닌척 하고 있어 굳이 모든 경제체제를 폰지사기라고 부르는게 마음이 안듬
너 자유임 ㅋㅋ 아무튼 논리 자체는 폰지사기임
논리자체는 폰지사기인데 폰지사기라고 못부르겠으면 폰지사기 아니라고 믿으셈
금세공업자로 하자 ㅋㅋㅋㅋ 그땐 폰지사기 단어 없었다고 이 일화는 알지? 신용화폐의 첫 등장일걸 아마
모든 가치는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거라 항상 상대적임. 우주에서 절대 정지, 절대 좌표 개념이 무의미하듯 절대 가치도 무의미하고 오로지 상대 가치로만 평가 가능함
그래서 화폐로 종이 지폐, 금, 비트코.인, 조개껍데기 뭘 쓰든 가치는 실시간으로 변함. 그걸 유지하려면 화폐의 공급량을 조절해야하는데 이걸 님은 폰지사기라고 부르는 것 같음
일례로, 비트코.인 같이 조잡하게 설계된 화폐 대신 근본인 금화, 은화 쓰던 16세기 대항해 시대 시절에 스페인으로 대량의 신대륙산 금, 은이 유입되면서 생긴 일이 16세기 '가격 혁명'이었음. 화폐 공급량이 폭증하면서 물가 준내 상승하면서 유럽 사회가 크게 바뀌었기 때문에 혁명이라는 이름이 붙은거지
이것도 양적완화랑 별 차이 없어서 님 말대로면 금, 은 기반 화폐도 폰지사기임
만약 중앙 정부가 공급량 조절 못하는 화폐를 채택해서 자국 통화로 쓰고 있으면 외국계 약탈적 헤지펀드가 이때싶하고 와서 그 나라 물가, 환율 조지면서 떼 돈 벌 수 있음. 고정 환율제 시절 태국 바트화로 헤지펀드가 그 짓하다가 우리나라는 IMF, 동아시아는 금융 위기 왔잖아? 그래서 전세계에서 변동 환율제로 싹 바꾸고 말이야
ㄴ 화폐로 뭘 쓰든 왜 가치가 실시간으로 변함? 설명 ㄱ
내가 너 말에 동의하냐 안하냐를 떠나서 너가 설명할 수 있냐를 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