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끊기 시작하고


생략을 하고 있고

뭐 하라고 그러면 뭘 하는게 아니라

주저리 주저리 설명해서 그거 이렇게 해서 저렇게 하라고 원칙을 제시하지


정답에 근접하려고 하지도 않아


그리고 한번해서 알아 먹는게 아니라 두번 세번 말해줘야 하고


그렇게 여러번 물으면 귀찮아서 겨우 알려주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