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출시하거나 평가 받는 것보다 낮게 이야기 했음
"Gpt-3 개구림" 이런식으로 말이지 충분히 쓸만한데도.
근데 슬슬 입터는거 보니 전형적인 좆타트업 뻥카 프레젠테이션 보는 느낌이 들음
"이거 가능해?" 이 느낌
좆타트업이 이런식으로 하는이유는 간단함 투자금 받고
자기는 적당히 팔고 끝내는게 최고거든 ㅋㅋ 별볼일 없다는 거 잘아니까
오히려 입터는게 이제 다른 LLM과 비교해서 확실한걸 못보여주니까
마지막 투자금 빨고 튀는 느낌이 불안하다 7000조는 본인이 부인했지만
지금까지의 알트만도 믿고 OpenAI가 보여준 역량은 의심할 여지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슬슬 너무 나오지도 않는걸로 입터는게 불안하기 시작함
신앙이 어? 그렇게 어?
오픈AI랑 협업해서 135조 규모 데이터 센터 짓겠다는 마소는 호구라서 비용 대부분 부담한다고 그럴까? 인공지능이라는 역사상 전례없는 치킨게임에서 다른 경쟁사 냅두고 오픈AI 선택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