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이용해 이웃집의 시끄러운 블루투스 스피커를 꺼버리는 장치가 등장했다
반디니는 매일 아침 9시 이웃집의 벽에 붙어있는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요란한 레게톤이 들려오는 것을 막기 위해 AI와 일상에서 구할 수 있는 장비로 간단한 장치를 제작했다
그는 "AI가 레게톤이라는 것은 75% 이상 확률로 추론할 경우, 블루투스 신호로 MAC 주소를 파악한 옆집 스피커에 교란 신호를 보낸다"라며 "이 경우 스피커는 꺼지거나 최소 방해를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웃의 스피커를 방해하는 것이 불법일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지만, 매일 오전 9시에 레게톤을 듣는 것은 확실히 불법이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거 따라하지마라 의도적인 전파방해는 큰범죄라 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