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면상도 다 가짜에 화장빨, 카메라빨이고, 감성자극이라고 해봤자 가능성없는 유사연애, 상상 속의 팅커벨인데 



AI가수든 연기자든 뭐든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뭐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좋은 이유가 뭘까? 



이게 단순히 익숙함, 편안함의 문제라면, 미국같은 나라에서 인종차별 벌어지는 이유가 해석이 안됨


결국 다르면 비교하게 되고, 차별하게 되고, 때론 싫어하게 됨 



이런 감성적인 간극을 좁히기란 어려울 것으로 예상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