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그 이후의 사건들을 그 이전 것들의 조합만으로는 예측할 수 없는 포인트



이 정의에 따르면 그냥 "예측할 수 없는 것"이라고 못박아 버린 건데,



정말 그 정의에 순응하고 생각하기를 포기하는 게 정말로 효과적인 걸까?



다른 말로, 그 이후를 생각하는 게 정말로 무의미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