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인에겐 라면이 5성급 셰프가 만든 요리보다 더 맛있고 가치 있을 수 있어

인간이라

소량생산품 ㅅㅌㅊ로 세뇌하고

대량생산품은 ㅎㅌㅊ하는 인간의 심리인거임
공급이낮은거 = 가치높음. 맛있다고 세뇌

공급무한 = 똥값. 웩
어쩔수 없음




결론은 사람인지 a.i인지 구별을 아예 못해야됨

단점은 구별을 아예 못하면 그산업자체가 무가치해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