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스토리인데 짧게 요약하자면 심해에 갇혀서 인공지능인 카테린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려고 하는데 그 방법으로 ARK라는 가상의 세계로 마인드 업로딩을 하려고 함

그리고 마지막에 필요한 조건들과 기계를 가동 시키는데 성공하고 기계 안에 들어간 이후 마인드 업로딩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됨

그리고 마인드 업로딩이 완료되었다고 하고 기계가 열림
주인공은 난 아직도 심해에 갇혀 있는데 이게 무슨소리냐고 화내는데 카테린은 아직도 모르냐며 심해에서 탈출한것은 복제된 너 일뿐 너까지 옮길수 없다고 함

나온지 꽤 오래된 게임이지만 참 많은 생각이 들게되고 단순히 나를 복제해서 업로드하는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마인드 업로딩은 아니라고 생각함

과연 먼 미래에 이 기술이 나오면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