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발전으로 디스토피아가 도래할 거 같음.

단적으로 인간복제만 봐도
돈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육체를 마구 복제해놓고 보관해서
젊은 육체로 갈아타서 수백년 이상의 수명을

그것도 젊은 상태로 누리고

가난한 사람은 그냥 나이들고 뒈지고

(병은 고칠만한 기술이 발전해서 없겠다만 복제는 돈없어 못함)



이것만 봐도 뻔하지 않음?


복제기술이 싸질수가 없음.

왜?
현재 인류의 순환 구조를 거스르고 어지럽히는 기술이니까.

노년 인구가 죽어서 인구가 줄고

새로운 젊은 사람이 그 자리를 체우는 구조인데

노년 인구가 안죽는다?!
기존 법률 질서 같은게 다 개편되어야 함.


부자가 아닌 일반인이 젊어진다해도 경제적으로 자유롭지 않은 일반인은
젊어져서 또 계속 노동을 해야 함. 쉴 여유따윈 없겠지.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없는 사회 구조니까


결국은 극단적 디스토피아가 온다는 게 더 확실하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