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은 ai 디스토피아를 조금 냉소적으로 보는 것 같고. 이건 당연한 것이 ai 사업하는 사업주 이니까 ㅋㅋ ai 에 대한 대중의 일반적 반응, 일자리 뺏어간다 전유물이 된다 등등에 항상 선을 긋는거 같고

그와 동시에 특이점이 모든것을 해결 해 줄 것이다 라는 낙관에도 선을 긋는거 같음 알트만에게 ai 사업은 현실이라서 “2 주 지나면 일상으로 돌아간다” 는 타임라인까지 예상하고 지루해 하고 있는것 같다…

이런 건조한 태도로 미루건데 Gpt5 는 공언한 그대로 어시스턴트 능력을 보여줄 것 같은데 (혹은 이 기능이 당면과제 이겠는데) 놀랍기는 하겠으나 agi 는 아닐테고

지금은 그저 gpt5가 보여줄 어시스트 능력의 놀라움을 기대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