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이어져온 모든 종4교나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는결국 죽음이란걸 무서워하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 죽음을 어떻게든 두렵지 않게 포장한 이야기들 뿐이었고과거에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들? 전부 의식이 끊겨 아무것도 없이 수십 수백 수십억년이 지나도 그들은 자각도 못 하고죽으면 진짜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게 너무 무서움죽음이 선택이 되는 시대는 과연 gpt5따위에 특이점을 거는 우리에게 올까
죽음을 없애는 기술보다 죽음에 대한 공포를 없애는 기술 개발이 더 간단하다는 역설에 도달한다
그렇게 된다면 역노화와 영생을 향한 인류의 의지는 꺾이고 주어진 현실에 만족해버리게 되는 것이지
우주란것도 무한한게 아니기 때문에 결국 끝의 끝은 죽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