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이어져온 모든 종4교나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는

결국 죽음이란걸 무서워하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 죽음을 어떻게든 두렵지 않게 포장한 이야기들 뿐이었고
과거에 그런 이야기를 한 사람들? 전부 의식이 끊겨 아무것도 없이 수십 수백 수십억년이 지나도 그들은 자각도 못 하고

죽으면 진짜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게 너무 무서움



죽음이 선택이 되는 시대는 과연 gpt5따위에 특이점을 거는 우리에게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