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나도 완전히는 안 없어진다고 생각함 안 그래도 비용 높은데 소송으로 투자 끊기고 다음 붐 올 때까지 10년 추가일 뿐
익명(221.149)2024-04-08 13:25
답글
본문에도 썼지만 훨씬 심한 저작권침해가 대충 구글검색만 해도 허벌창으로 나오는 판국에 ai학습같은 애메하디 짝이 없는 영역을 참도 느그가 원하는만큼 이잡듯이 잡아주겠다
익명(118.131)2024-04-08 13:30
ㄹㅇ틀딱들이 규제 이런거 존나 좋아하더라 ㅋㅋ 저게 진짜로 뭘 규제하려고 만드는 건 줄 아나봄
익명(villager0555)2024-04-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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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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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소송 패소할 때가 진짜지
익명(221.149)2024-04-08 13:32
저작권을 보호해야 하는 건, 그래야 창작자의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어서 라고 봄. 즉 사회적 이익이 있으니까 존중 받음.
근데 AI는 저작권 보호에서 오는 이익보다 훨씬 큰 이익을 줄 가능성이 높음. 그러니까 사람들도 저작권 보호에 대해서 판단을 보류할거임.
그리고, 사실 저작권이 문제가 될 순 있어도, 어떻게 보상할 지 난감함. 언제 끝날지도 알 수 없음.
100명의 그림작가 그림 학습했다고 하자. 그럼 1/100의 저작권을 인정해야 할까? 학습, 가중치에 얼마나 영향 줬는지는 AI 만든 사람도 모름.
그럼 사람들이 특정 그림체를 자주 요청하면 그 비율로 인정해야 할까? 그 특정 그림체가 누구 그림체를 몇% 반영하고 있는지도 판단 못 함.
즉, 이거 논의하는 것만 몇년 걸릴거임.
익명(175.206)2024-04-08 13:30
답글
뭔 소리야 그냥 학습을 시키지 말라니까 ㅋㅋ 가격은 저작권자가 정하는 거고 꼬우면 못 사는 거고
익명(221.149)2024-04-08 13:31
답글
그럼 그 몇년동안 무슨 일이 있겠어.
AI가 합성 데이터로 재학습 하겠지. 그럼 판결 끝날 쯤엔 이미 사람 데이터는 학습에 안 쓰는 모델들만 있어서 저작권 인정 받을 일도 없어질 수 있겠지.
결국 얻을 거 없이 그냥 끝나버릴 싸움이긴 해.
하지만 가만히 있는 것도 남는 게 없으니까 목소리 내는 건 해야하겠지. 하지만, 진지하게 사회가 '저작권 보호' > 'AI를 통한 이익' 이라고 지지 해줄거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안 된다고 봄.
익명(175.206)2024-04-08 13:33
답글
저작자가 왜 정함 학습데이터 산다 할때 안 주면 그냥 학습시키고 안했다 하면 되는데 ㅇㅇ
익명(175.125)2024-04-08 13:33
답글
221.149
그니까 이미 학습한 상황이라서 이걸 밝혀내는 게 문제인거잖아. 근데 못 밝혀낸다고. 그럼 소송 가겠지. 그럼 몇년 그냥 갈거고, 판결 나올 쯤엔 어짜피 못 받아낸다고.
익명(175.206)2024-04-08 13:34
답글
못 사는 건 없음 학습데이터를 증명할 방법은 없기 때문에 돈 줄때 안 팔면 그냥 가져가 버리면 됨 ㅇㅇ 다른 머기업들도 그렇게 하는중 이게현실임 ㅋ
익명(175.125)2024-04-08 13:34
답글
말을 알아들을 생각이 없는데 뭣하러 먹이주냐 쟤가 하고싶은건 그냥 분탕질임 - dc App
댄스위드유(marder212)2024-04-08 13:35
답글
세상은 선형규제충들 생각처럼 순수하고 정당하지 않음 ㅋㅋㅋ
익명(175.125)2024-04-08 13:36
답글
그니까 저작권 세탁한다는 소리잖아? 그럼 도미노로 처음 무단학습 모델 폐기하고 그 모델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도 폐기해야지
익명(221.149)2024-04-08 13:36
답글
폐기 못 함 증명을 못 하거든 ㅋ
익명(175.125)2024-04-08 13:36
답글
아니 공개해야 한다고 ㅋㅋ 법으로 강제한다니까 뭘 못 해 국가를 속인다는 거임?
익명(221.149)2024-04-08 13:37
답글
공개해야 한다는 법 자체가 의미가 없음 뭘 어디까지 학습했냐 이거는 개발자도 모르거든 ㅇㅇ ai는 왜 어떤 결과물을 내는지 사람도 모름 ㅇㅇ
익명(175.125)2024-04-08 13:38
답글
이건 뭐 논리도 법리적 생각도 없이 한녀충마냥 아무거나 씨부리는 새끼노
익명(133.200)2024-04-08 13:38
답글
ㄴㄴ 다 아해했음 허가 안하면 맘대로 가져다 쓰고 국가규제기관한테 안 썼음 ㅋ 이런 다음 뻐팅긴다음에 다음엔 이 모델 합성데이터로 교육시키면 더 찾기 어려워진다는 거 잖아?
익명(221.149)2024-04-08 13:39
답글
아무도 모르니 공개데이터를 조작해도 아무도 모르고 증명도 못 함ㅋㅋ 그러니 규제 의미없다 하는거제 ㅇㅇ
익명(175.125)2024-04-08 13:39
답글
폐기는 너무 좀 비효율적인데,,,, 아무리 저작권이 중요하다 중요하다 하지만, 천부인권급은 아니거든. 혁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법규는 없음. 이겨버리면 국력이 감소하거든.
익명(125.191)2024-04-08 13:39
답글
뭘 모름 ㅋㅋ llm 판단 하나하나에 어떤 함수가 작용했는지를 모르지 지들이 스크랩한 데이터로 훈련하는데 어떤 거 스크랩했냐고 보고서 쓰라는 걸 왜 못 함?
익명(221.149)2024-04-08 13:41
답글
ㅇㅇ...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긴 함.
저작권 무시하고 학습 시키는 게 정당하다!!! 이거에 나도 동의 안 함. AI로 인한 이익이 크긴 하겠지만, 그래도 정당하다고 보진 않거든.
하지만, 위 말들처럼 쌩까고 학습 시키고, 그거 밝혀내려고 해도 거의 불가능임. 결국 소송이든 규제든 뭐든 해봤자 무의미 할 것 같다는 말임.
밝혀내는 게 너무 어려워서 최소 몇년일거고, 그때는 이미 결과가 의미 없는 세상일거고.
무슨 마나토끼처럼 쎄비는 게 정당해! 이런 입장은 아님.
익명(175.206)2024-04-08 13:41
답글
에휴 그 데이터를 얼마나 썼는지 증명 할 방법이 없으니(개발자도 모름 ai 학습의 정확한 이론은 아무도 모름) 학습 데이터 공개를 입맛에 맞게 해도 방법이 없다는 거다 ㅋㅋ
익명(175.125)2024-04-08 13:44
답글
어떤 데이터로 학습했는지는 알 수 있음.
문제는, 어떤 데이터에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지를 모름.
막, 김형태 작가가 그린 그림 1만장도 학습 데이터에 넣고, 내가 그린 그림도 1만장 넣었다고 치자. 그럼 학습 개판나긴 하겠지만, 그래도 모델이 나름 열심히 개똥 그림 무시하면서 학습 잘 했다고 치자.
그럼 나도 1만장 넣었으니까 장수로 판단해서 내 지분 50% 있다고 해야할까? 아니면 학습에 영향 준 게 다르니까 김형태 지분을 높게? 근데 얼마나 높게 줘야함? 이걸 모름.
그림 -> 함수 -> 가중치 -> 생성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건 그림 개수 정도 밖에 없음. 문제는 생성 파트에서 누구 기여가 큰 지는 모른다는 거.
익명(175.206)2024-04-08 13:45
답글
답정너인데 먹금해 ㅋㅋ
익명(211.212)2024-04-08 13:45
답글
개발자들도 학습모델에서 왜 이런 결과물이 나오는지 모르는데 어쩌겠음 ㅋㅋ 그러니 oai같은 곳은 규제 ㅇㅃㄴ 하고 있는거지 ㅋㅋ
익명(175.125)2024-04-08 13:45
답글
뉴욕타임즈가 openAI를 기사 맘대로 썼다고 고소했을 때.
openAI에서 이런 말도 한 적 있었음.
'너네 기사 학습 데이터 빼도 된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학습 데이터에서 뉴욕타임즈네 데이터 빠져도 워낙 text 데이터가 많아서 티가 안 남. 진짜 0.0001%도 안 될 수 있음.
뭐 많은 기업들이 동시에 소송 걸어서 죄다 빼면 많아지긴 하겠지. 하지만, 그것도 소송해서 끝날 쯤엔, 합성 데이터로 빈 자리를 채워넣을거임.
AI는 이미 인간 데이터에서 손 떼도 되는 단계로 가고 있음.
애초에 로컬 발전하면 규제따윈 아무 의미가 없어지지 뭐 ㅋㅋ
ㄹㅇ 나도 완전히는 안 없어진다고 생각함 안 그래도 비용 높은데 소송으로 투자 끊기고 다음 붐 올 때까지 10년 추가일 뿐
본문에도 썼지만 훨씬 심한 저작권침해가 대충 구글검색만 해도 허벌창으로 나오는 판국에 ai학습같은 애메하디 짝이 없는 영역을 참도 느그가 원하는만큼 이잡듯이 잡아주겠다
ㄹㅇ틀딱들이 규제 이런거 존나 좋아하더라 ㅋㅋ 저게 진짜로 뭘 규제하려고 만드는 건 줄 아나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ㅇㅇ 소송 패소할 때가 진짜지
저작권을 보호해야 하는 건, 그래야 창작자의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어서 라고 봄. 즉 사회적 이익이 있으니까 존중 받음. 근데 AI는 저작권 보호에서 오는 이익보다 훨씬 큰 이익을 줄 가능성이 높음. 그러니까 사람들도 저작권 보호에 대해서 판단을 보류할거임. 그리고, 사실 저작권이 문제가 될 순 있어도, 어떻게 보상할 지 난감함. 언제 끝날지도 알 수 없음. 100명의 그림작가 그림 학습했다고 하자. 그럼 1/100의 저작권을 인정해야 할까? 학습, 가중치에 얼마나 영향 줬는지는 AI 만든 사람도 모름. 그럼 사람들이 특정 그림체를 자주 요청하면 그 비율로 인정해야 할까? 그 특정 그림체가 누구 그림체를 몇% 반영하고 있는지도 판단 못 함. 즉, 이거 논의하는 것만 몇년 걸릴거임.
뭔 소리야 그냥 학습을 시키지 말라니까 ㅋㅋ 가격은 저작권자가 정하는 거고 꼬우면 못 사는 거고
그럼 그 몇년동안 무슨 일이 있겠어. AI가 합성 데이터로 재학습 하겠지. 그럼 판결 끝날 쯤엔 이미 사람 데이터는 학습에 안 쓰는 모델들만 있어서 저작권 인정 받을 일도 없어질 수 있겠지. 결국 얻을 거 없이 그냥 끝나버릴 싸움이긴 해. 하지만 가만히 있는 것도 남는 게 없으니까 목소리 내는 건 해야하겠지. 하지만, 진지하게 사회가 '저작권 보호' > 'AI를 통한 이익' 이라고 지지 해줄거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안 된다고 봄.
저작자가 왜 정함 학습데이터 산다 할때 안 주면 그냥 학습시키고 안했다 하면 되는데 ㅇㅇ
221.149 그니까 이미 학습한 상황이라서 이걸 밝혀내는 게 문제인거잖아. 근데 못 밝혀낸다고. 그럼 소송 가겠지. 그럼 몇년 그냥 갈거고, 판결 나올 쯤엔 어짜피 못 받아낸다고.
못 사는 건 없음 학습데이터를 증명할 방법은 없기 때문에 돈 줄때 안 팔면 그냥 가져가 버리면 됨 ㅇㅇ 다른 머기업들도 그렇게 하는중 이게현실임 ㅋ
말을 알아들을 생각이 없는데 뭣하러 먹이주냐 쟤가 하고싶은건 그냥 분탕질임 - dc App
세상은 선형규제충들 생각처럼 순수하고 정당하지 않음 ㅋㅋㅋ
그니까 저작권 세탁한다는 소리잖아? 그럼 도미노로 처음 무단학습 모델 폐기하고 그 모델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도 폐기해야지
폐기 못 함 증명을 못 하거든 ㅋ
아니 공개해야 한다고 ㅋㅋ 법으로 강제한다니까 뭘 못 해 국가를 속인다는 거임?
공개해야 한다는 법 자체가 의미가 없음 뭘 어디까지 학습했냐 이거는 개발자도 모르거든 ㅇㅇ ai는 왜 어떤 결과물을 내는지 사람도 모름 ㅇㅇ
이건 뭐 논리도 법리적 생각도 없이 한녀충마냥 아무거나 씨부리는 새끼노
ㄴㄴ 다 아해했음 허가 안하면 맘대로 가져다 쓰고 국가규제기관한테 안 썼음 ㅋ 이런 다음 뻐팅긴다음에 다음엔 이 모델 합성데이터로 교육시키면 더 찾기 어려워진다는 거 잖아?
아무도 모르니 공개데이터를 조작해도 아무도 모르고 증명도 못 함ㅋㅋ 그러니 규제 의미없다 하는거제 ㅇㅇ
폐기는 너무 좀 비효율적인데,,,, 아무리 저작권이 중요하다 중요하다 하지만, 천부인권급은 아니거든. 혁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법규는 없음. 이겨버리면 국력이 감소하거든.
뭘 모름 ㅋㅋ llm 판단 하나하나에 어떤 함수가 작용했는지를 모르지 지들이 스크랩한 데이터로 훈련하는데 어떤 거 스크랩했냐고 보고서 쓰라는 걸 왜 못 함?
ㅇㅇ...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긴 함. 저작권 무시하고 학습 시키는 게 정당하다!!! 이거에 나도 동의 안 함. AI로 인한 이익이 크긴 하겠지만, 그래도 정당하다고 보진 않거든. 하지만, 위 말들처럼 쌩까고 학습 시키고, 그거 밝혀내려고 해도 거의 불가능임. 결국 소송이든 규제든 뭐든 해봤자 무의미 할 것 같다는 말임. 밝혀내는 게 너무 어려워서 최소 몇년일거고, 그때는 이미 결과가 의미 없는 세상일거고. 무슨 마나토끼처럼 쎄비는 게 정당해! 이런 입장은 아님.
에휴 그 데이터를 얼마나 썼는지 증명 할 방법이 없으니(개발자도 모름 ai 학습의 정확한 이론은 아무도 모름) 학습 데이터 공개를 입맛에 맞게 해도 방법이 없다는 거다 ㅋㅋ
어떤 데이터로 학습했는지는 알 수 있음. 문제는, 어떤 데이터에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지를 모름. 막, 김형태 작가가 그린 그림 1만장도 학습 데이터에 넣고, 내가 그린 그림도 1만장 넣었다고 치자. 그럼 학습 개판나긴 하겠지만, 그래도 모델이 나름 열심히 개똥 그림 무시하면서 학습 잘 했다고 치자. 그럼 나도 1만장 넣었으니까 장수로 판단해서 내 지분 50% 있다고 해야할까? 아니면 학습에 영향 준 게 다르니까 김형태 지분을 높게? 근데 얼마나 높게 줘야함? 이걸 모름. 그림 -> 함수 -> 가중치 -> 생성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건 그림 개수 정도 밖에 없음. 문제는 생성 파트에서 누구 기여가 큰 지는 모른다는 거.
답정너인데 먹금해 ㅋㅋ
개발자들도 학습모델에서 왜 이런 결과물이 나오는지 모르는데 어쩌겠음 ㅋㅋ 그러니 oai같은 곳은 규제 ㅇㅃㄴ 하고 있는거지 ㅋㅋ
뉴욕타임즈가 openAI를 기사 맘대로 썼다고 고소했을 때. openAI에서 이런 말도 한 적 있었음. '너네 기사 학습 데이터 빼도 된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학습 데이터에서 뉴욕타임즈네 데이터 빠져도 워낙 text 데이터가 많아서 티가 안 남. 진짜 0.0001%도 안 될 수 있음. 뭐 많은 기업들이 동시에 소송 걸어서 죄다 빼면 많아지긴 하겠지. 하지만, 그것도 소송해서 끝날 쯤엔, 합성 데이터로 빈 자리를 채워넣을거임. AI는 이미 인간 데이터에서 손 떼도 되는 단계로 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