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수단(회사,공장)을 노동자에게 분배


나아가 자본을 인민 대중에게 분배 이게 공산주의의 핵심적 요소인데


AGI 만드는 회사들이 자기 회사를 노동자에게 분배한다고?


더군다나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제프 베조스 같은 자본가들이 자신의 자본을 인민 대중에게 분배?


나아가 지금은 소규모 자본가들도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수도 있고, 예를 들어 돈 십억 정도 가진 사람은 어쩔래?


그정도 돈 가진 사람은 많은데 그들에게서 자본을 빼앗지 않으면 인민 대중과의 불평등은 유지되는거고


재산을 뺏기 위해서는 순순히 내주지 않을테니 죽이거나 폭력을 사용해야 할 텐데


중국,러시아나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공산 혁명이 전부 유혈 혁명이였던 건 이유가 있다.


다만 그때와 달리 지금은 경제 성장으로 무산 계급보다 자산 계급이 더 많고


그러므로 인민 대중의 힘을 모아 자산 계급을 쓰러뜨리는건 불가능하다.


애당초 공산주의가 후진국에서만 혁명 성공한 까닭도 자산 계급이 많은 나라에선 일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르크스가 공산주의는 자본주의가 진화된 개념이라고 말했지만 자본주의의 성과를 누려 자본 계급이 많아진 사회는 공산주의 거부한다.


자산이 없는 사람이 공산주의를 원하더라도 절대 다수가 그러한 강도질에 찬성하지 않을거다.



간혹 돈 사라져서 자본 자체가 의미 없게 된다는 애들이 있는데, 분자 조립기가 나와서 재화가 무료가 되더라도


인간과의 교류에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비용은?


미래에 모든 인간과의 교류를 끊고 고립된 존재로 살건가? 치안을 유지할 경찰이나 군인은 인민 대중보다


더 많은 자원으로 무장해야 평등을 위해 통제된 공산 사회의 치안을 유지할 텐데 그러한 비용은 누가 내지?


치안도 필요 없고 국가나 군인도 필요 없나? 그냥 야생에서 살건가?


아니면 인공지능 보고 경찰과 군인 역할을 그냥 전부 맡겨서 지배 받을려고 하나?


그걸 평범한 사람들이 원할까? 기계가 강제로 우리를 지배한다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일론 머스크의 뉴럴 링크등 인간과 인공지능이 융합하고자 하는 시도는 이미 성과를 내고 있다.


레이 커즈와일이 말했듯 나중에 인간 자체가 데이터화 되서 인공지능과 구분이 안 될거라 한다.


기계는 인간이 되고 인간은 기계가 된다. 미래의 초월적 지능은 결국 인간이 변한 존재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인간을 지배 할 능력도 없으니, 지능과 인공 지능의 경계는 모호해질 것이다.


초지능이 되기 위해선 간단히 컴퓨터에 자신의 정신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된다 간단하다.



다음으로 돈이 없다면. 지구의 땅 같은 만들어낼 수 없는 한정된 자원은 돈 없이 어떻게 배분 할 건가?


지구의 땅은 한정되어 있는데 누군 우주 거주지에서 살고, 누군 지구의 땅에서 살게 된다면 돈 없이 그걸 어떻게 결정하지?


그냥 추첨으로 결정해야 하나? 인구는 어차피 늘 수 밖에 없고, 지구의 안 쓰는 땅도 인구로 채워질거고


하이퍼 루프등으로 외곽에 인구를 더 수용할 수 있다고 쳐도, 한정된 땅인데 결국엔 인구로 채워지게 된다.


만약 우주 거주지가 살기 좋다고 해도, 누구도 지구에 살고 싶다는 사람을 억지로 내쫓을 수는 없다.


추첨으로 누가 우주 거주지에 살건지, 지구에 살건지 공정하게 결정할 수 없다.


지구에 살기 위해서 그에 따른 비용을 내는게 가장 합리적이다. 추첨 따위로 결정해서 누군가 불응한다면 어쩔건가?


폭력으로 찍어 누를건가? 그런 비합리적인 의사 결정에 들고 일어난 사람들이 많으면 공산 혁명이 그랬듯 다 죽일건가?


땅만 한정된 자원이 아니다, 기계가 아무리 완벽하게 만들더라도 누군가는 인간이 수작업 한 명품을 갖고 싶고,


인간 가수의 콘서트를 보거나 인간 쉐프가 요리한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을 것이다.


그런 욕구를 가진 사람에게 기계가 더 완벽하므로 참으라고 강요할 것이며


그래도 계속 그런 욕구를 가진다면 어쩔건가? 죽일건가?


완몰가에서 즐기면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완몰가에서 그런걸 즐기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강제로 완몰가에 몸을 우그러뜨려 집어놓고 즐기게 만들건가?


그렇게 한다면 그 사람이 행복할까? 강제로 현실의 기억이라도 지워야햐나?


인간의 욕망은 다양한데, 그러한 욕망을 이룰 수 있는 돈이라는 수단이 없게 된다면 불만이 터져 나올 수 밖에 없다.


오히려 서로의 서비스를 대신해주는 원시적인 교환 형태의 불편한 경제가 탄생할것이며,


과거 사람들이 그랬듯 사람들은 돈으로 이런 불편함을 없애길 원할것이다.


간혹 미래에는 돈으로 쓸 수 있는 자원 자체가 없게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돈은 인간이 돈이라고 칭해야 돈이다.


블록 체인처럼 해킹 불가능한 암호 화폐도 돈이 되어 거래할 수 있다.



나아가 마지막으로 미래 사회에서 아무리 재화를 허공에서 만든다고 해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가령 에너지를 담은 저장 공간을 화폐로 이용할 수도 있다. 이미 많은 SF 소설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다.


누군가 미래에 인간의 에너지 사용량은 핵융합이나 기술 발전으로 많아져서 무료로 쓸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미래에 누군가 화성을 테라포밍하고 싶어 한다면 테라포밍 할 막대한 에너지 조차 무료로 줄건가?


기술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욕망은 늘어난다.


중세에는 아무리 부자라도 달나라 여행 갈 에너지와 기술력이 없었지만


현대의 엄청난 부자들은 달나라 여행 갈 에너지와 기술력이 있다.


마찬가지로 미래에는 에너지의 소모가 폭발적으로 늘 것이다. 마음에 안드는 산을 나노봇으로 밀어버리거나


시리우스 행성계로 여행하고 싶어서 워프하며 이동할 막대한 에너지 같은 엄청난 에너지 수요가 있을거다.


누군가 완몰가를 수억개의 다 차원 우주로 만들고 싶어서 어마어마한 양자컴 등에 에너지를 소모해야 한다고 칠때,


그런 에너지도 무료로 줄건가? 욕구란 언제나 상대적이다. 중세에는 밥만 굶지 않으면 다행이였지만,


현대에는 밥을 안굶는 것 정도로 만족하는 사람은 없다. 인간의 욕망은 기술 발전으로 실현 가능한 것이라면


이루고 싶어할 것이며 강제로 이루지 못하게 막는다면 불만을 가질것이다. 불만을 가지면 죽일건가?


모든 에너지를 무료로 줄순 없다. 에너지를 갖기 위한 합리적인 수단이 필요하며 그건 비용을 지불하는 것 밖에 없다.


에너지를 배급제 하더라도 왜 사람들이 배급제에 찬성해야 하는가? 누군가는 에너지를 적게 쓰고 싶은 사람이 있을거고


누군가는 많이 쓰려할거다. 그렇게 된다면 둘 사이에는 또 다시 원시적인 교환 형태의 불편한 경제가 탄생할것이며,


과거 사람들이 그랬듯 사람들은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인 돈을 만들어 이런 불편함을 없애길 원할것이다.


미래가 된다해도 공산 사회가 올 일은 없으며 자본이나 돈이 사라질 일은 없다.



덧붙여서 위에도 말했지만 인공지능을 개발한 플랫폼 기업이나 무수한 테크 기업들은


미래에 직업이 대체된 다음 많은 사람들이 충분한 기본 소득을 받게 되는 사회에서


즉 공산 사회가 안 오고 위에서 말한 이유로 암호 화폐든 신용 화폐든 에너지 크레딧이든 돈이 남아있는 사회에서.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막대한 이익을 주게 될거다. 기업의 일꾼은 인공지능이나 소유주는 주주들이다.


AGI 개발하는 자본가들이나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지배 되지 않을 것이며,


일론 머스크의 뉴럴 링크등 인간과 인공지능이 융합하고자 하는 시도는 이미 성과를 내고 있다.


레이 커즈와일이 말했듯 나중에 인간 자체가 데이터화 되서 인공지능과 구분이 안 될거라 한다.


기계는 인간이 되고 인간은 기계가 된다. 미래의 초월적 지능은 결국 인간이 변한 존재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인간을 지배 할 능력도 없으니, 지능과 인공지능의 경계 자체가 모호해질 것이다.


물론 이러한 기업들도 분자 조립기가 나오면 재화를 팔 수단은 없게 되어 구조 조정은 일어나겠지만.


위에서 말한 서비스 등 치안이나 보험 에너지 개발 등 새로운 종류의 기업은 당연히 나오게 될거다.


자본주의 사회라면 이들이 개발한 자원이나 서비스 등으로 인한 수익이 세금으로 걷혀져


직업 대체된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기본 소득으로 분배되어 사람들은 이들 회사의 서비스나 에너지를 다시 쓰고


기업들은 기본 소득의 재원인 수익을 높이려 더욱 열심히 자원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거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기본 소득을 늘릴 수록 그들의 기업의 수익을 늘려주기위해 소비할테니 기업들에게 이익이기 때문이다.


만약 공산 사회라면 기업들이 존재하지도 않을 거고 분배를 위한 에너지 개발 등 대규모 사업들을 할 국가 기관들은 태업할거다.


인공지능이 일한다 치더라도 그들이 일을 하는데 들어갈 최소한의 자원마저 아까워할거다.


공산 사회에선 기본 소득을 줘봤자 아무도 재산을 축적하거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동기가 없으니,


그들은 기업이 아니므로 주주도 없으니 최소한의 발전만 일어나게 되며,


인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기본소득을 받아 소비하여 기업과 주주에게 이익을 주는 존재지만


공산 사회에서는 기업과 주주도 없고 아무도 이익을 얻지 못하고 재산 축적 따윈 못하니,


인구에게 나눠줘야하는 기본 소득으로 분배할 자원만 아깝다고 국가를 지배하는 존재들이 판단하게 될거다


이 존재들은 초지능화 된 인간이거나 인간일수도 있다, 위에서 말했듯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진 못한다,


초지능이 되기 위해선 간단히 컴퓨터에 자신의 정신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된다 간단하다.


공산 사회에서는 인구는 줄이면 줄일수록 이익이다, 자본주의 사회와 다르다.


민주주의나 인권 이런건 역사 속에서 수없이 짓밟힌적이 많다, 하지만 시장 논리는 역사에서 증명되었듯이 민주주의보다 강하다.


사람을 없앨수록 이익인 공산주의와 사람이 많아질수록 이익인 자본주의 중에 사람들이 뭘 선택할까


미래에 공산주의따윈 오지 않고 와도 실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