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수단(회사,공장)을 노동자에게 분배
나아가 자본을 인민 대중에게 분배 이게 공산주의의 핵심적 요소인데
AGI 만드는 회사들이 자기 회사를 노동자에게 분배한다고?
더군다나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제프 베조스 같은 자본가들이 자신의 자본을 인민 대중에게 분배?
나아가 지금은 소규모 자본가들도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수도 있고, 예를 들어 돈 십억 정도 가진 사람은 어쩔래?
그정도 돈 가진 사람은 많은데 그들에게서 자본을 빼앗지 않으면 인민 대중과의 불평등은 유지되는거고
재산을 뺏기 위해서는 순순히 내주지 않을테니 죽이거나 폭력을 사용해야 할 텐데
중국,러시아나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공산 혁명이 전부 유혈 혁명이였던 건 이유가 있다.
다만 그때와 달리 지금은 경제 성장으로 무산 계급보다 자산 계급이 더 많고
그러므로 인민 대중의 힘을 모아 자산 계급을 쓰러뜨리는건 불가능하다.
애당초 공산주의가 후진국에서만 혁명 성공한 까닭도 자산 계급이 많은 나라에선 일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르크스가 공산주의는 자본주의가 진화된 개념이라고 말했지만 자본주의의 성과를 누려 자본 계급이 많아진 사회는 공산주의 거부한다.
자산이 없는 사람이 공산주의를 원하더라도 절대 다수가 그러한 강도질에 찬성하지 않을거다.
간혹 돈 사라져서 자본 자체가 의미 없게 된다는 애들이 있는데, 분자 조립기가 나와서 재화가 무료가 되더라도
인간과의 교류에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비용은?
미래에 모든 인간과의 교류를 끊고 고립된 존재로 살건가? 치안을 유지할 경찰이나 군인은 인민 대중보다
더 많은 자원으로 무장해야 평등을 위해 통제된 공산 사회의 치안을 유지할 텐데 그러한 비용은 누가 내지?
치안도 필요 없고 국가나 군인도 필요 없나? 그냥 야생에서 살건가?
아니면 인공지능 보고 경찰과 군인 역할을 그냥 전부 맡겨서 지배 받을려고 하나?
그걸 평범한 사람들이 원할까? 기계가 강제로 우리를 지배한다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일론 머스크의 뉴럴 링크등 인간과 인공지능이 융합하고자 하는 시도는 이미 성과를 내고 있다.
레이 커즈와일이 말했듯 나중에 인간 자체가 데이터화 되서 인공지능과 구분이 안 될거라 한다.
기계는 인간이 되고 인간은 기계가 된다. 미래의 초월적 지능은 결국 인간이 변한 존재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인간을 지배 할 능력도 없으니, 지능과 인공 지능의 경계는 모호해질 것이다.
초지능이 되기 위해선 간단히 컴퓨터에 자신의 정신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된다 간단하다.
다음으로 돈이 없다면. 지구의 땅 같은 만들어낼 수 없는 한정된 자원은 돈 없이 어떻게 배분 할 건가?
지구의 땅은 한정되어 있는데 누군 우주 거주지에서 살고, 누군 지구의 땅에서 살게 된다면 돈 없이 그걸 어떻게 결정하지?
그냥 추첨으로 결정해야 하나? 인구는 어차피 늘 수 밖에 없고, 지구의 안 쓰는 땅도 인구로 채워질거고
하이퍼 루프등으로 외곽에 인구를 더 수용할 수 있다고 쳐도, 한정된 땅인데 결국엔 인구로 채워지게 된다.
만약 우주 거주지가 살기 좋다고 해도, 누구도 지구에 살고 싶다는 사람을 억지로 내쫓을 수는 없다.
추첨으로 누가 우주 거주지에 살건지, 지구에 살건지 공정하게 결정할 수 없다.
지구에 살기 위해서 그에 따른 비용을 내는게 가장 합리적이다. 추첨 따위로 결정해서 누군가 불응한다면 어쩔건가?
폭력으로 찍어 누를건가? 그런 비합리적인 의사 결정에 들고 일어난 사람들이 많으면 공산 혁명이 그랬듯 다 죽일건가?
땅만 한정된 자원이 아니다, 기계가 아무리 완벽하게 만들더라도 누군가는 인간이 수작업 한 명품을 갖고 싶고,
인간 가수의 콘서트를 보거나 인간 쉐프가 요리한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을 것이다.
그런 욕구를 가진 사람에게 기계가 더 완벽하므로 참으라고 강요할 것이며
그래도 계속 그런 욕구를 가진다면 어쩔건가? 죽일건가?
완몰가에서 즐기면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완몰가에서 그런걸 즐기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강제로 완몰가에 몸을 우그러뜨려 집어놓고 즐기게 만들건가?
그렇게 한다면 그 사람이 행복할까? 강제로 현실의 기억이라도 지워야햐나?
인간의 욕망은 다양한데, 그러한 욕망을 이룰 수 있는 돈이라는 수단이 없게 된다면 불만이 터져 나올 수 밖에 없다.
오히려 서로의 서비스를 대신해주는 원시적인 교환 형태의 불편한 경제가 탄생할것이며,
과거 사람들이 그랬듯 사람들은 돈으로 이런 불편함을 없애길 원할것이다.
간혹 미래에는 돈으로 쓸 수 있는 자원 자체가 없게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돈은 인간이 돈이라고 칭해야 돈이다.
블록 체인처럼 해킹 불가능한 암호 화폐도 돈이 되어 거래할 수 있다.
나아가 마지막으로 미래 사회에서 아무리 재화를 허공에서 만든다고 해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가령 에너지를 담은 저장 공간을 화폐로 이용할 수도 있다. 이미 많은 SF 소설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다.
누군가 미래에 인간의 에너지 사용량은 핵융합이나 기술 발전으로 많아져서 무료로 쓸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미래에 누군가 화성을 테라포밍하고 싶어 한다면 테라포밍 할 막대한 에너지 조차 무료로 줄건가?
기술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욕망은 늘어난다.
중세에는 아무리 부자라도 달나라 여행 갈 에너지와 기술력이 없었지만
현대의 엄청난 부자들은 달나라 여행 갈 에너지와 기술력이 있다.
마찬가지로 미래에는 에너지의 소모가 폭발적으로 늘 것이다. 마음에 안드는 산을 나노봇으로 밀어버리거나
시리우스 행성계로 여행하고 싶어서 워프하며 이동할 막대한 에너지 같은 엄청난 에너지 수요가 있을거다.
누군가 완몰가를 수억개의 다 차원 우주로 만들고 싶어서 어마어마한 양자컴 등에 에너지를 소모해야 한다고 칠때,
그런 에너지도 무료로 줄건가? 욕구란 언제나 상대적이다. 중세에는 밥만 굶지 않으면 다행이였지만,
현대에는 밥을 안굶는 것 정도로 만족하는 사람은 없다. 인간의 욕망은 기술 발전으로 실현 가능한 것이라면
이루고 싶어할 것이며 강제로 이루지 못하게 막는다면 불만을 가질것이다. 불만을 가지면 죽일건가?
모든 에너지를 무료로 줄순 없다. 에너지를 갖기 위한 합리적인 수단이 필요하며 그건 비용을 지불하는 것 밖에 없다.
에너지를 배급제 하더라도 왜 사람들이 배급제에 찬성해야 하는가? 누군가는 에너지를 적게 쓰고 싶은 사람이 있을거고
누군가는 많이 쓰려할거다. 그렇게 된다면 둘 사이에는 또 다시 원시적인 교환 형태의 불편한 경제가 탄생할것이며,
과거 사람들이 그랬듯 사람들은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인 돈을 만들어 이런 불편함을 없애길 원할것이다.
미래가 된다해도 공산 사회가 올 일은 없으며 자본이나 돈이 사라질 일은 없다.
덧붙여서 위에도 말했지만 인공지능을 개발한 플랫폼 기업이나 무수한 테크 기업들은
미래에 직업이 대체된 다음 많은 사람들이 충분한 기본 소득을 받게 되는 사회에서
즉 공산 사회가 안 오고 위에서 말한 이유로 암호 화폐든 신용 화폐든 에너지 크레딧이든 돈이 남아있는 사회에서.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막대한 이익을 주게 될거다. 기업의 일꾼은 인공지능이나 소유주는 주주들이다.
AGI 개발하는 자본가들이나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지배 되지 않을 것이며,
일론 머스크의 뉴럴 링크등 인간과 인공지능이 융합하고자 하는 시도는 이미 성과를 내고 있다.
레이 커즈와일이 말했듯 나중에 인간 자체가 데이터화 되서 인공지능과 구분이 안 될거라 한다.
기계는 인간이 되고 인간은 기계가 된다. 미래의 초월적 지능은 결국 인간이 변한 존재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인간을 지배 할 능력도 없으니, 지능과 인공지능의 경계 자체가 모호해질 것이다.
물론 이러한 기업들도 분자 조립기가 나오면 재화를 팔 수단은 없게 되어 구조 조정은 일어나겠지만.
위에서 말한 서비스 등 치안이나 보험 에너지 개발 등 새로운 종류의 기업은 당연히 나오게 될거다.
자본주의 사회라면 이들이 개발한 자원이나 서비스 등으로 인한 수익이 세금으로 걷혀져
직업 대체된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기본 소득으로 분배되어 사람들은 이들 회사의 서비스나 에너지를 다시 쓰고
기업들은 기본 소득의 재원인 수익을 높이려 더욱 열심히 자원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거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기본 소득을 늘릴 수록 그들의 기업의 수익을 늘려주기위해 소비할테니 기업들에게 이익이기 때문이다.
만약 공산 사회라면 기업들이 존재하지도 않을 거고 분배를 위한 에너지 개발 등 대규모 사업들을 할 국가 기관들은 태업할거다.
인공지능이 일한다 치더라도 그들이 일을 하는데 들어갈 최소한의 자원마저 아까워할거다.
공산 사회에선 기본 소득을 줘봤자 아무도 재산을 축적하거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동기가 없으니,
그들은 기업이 아니므로 주주도 없으니 최소한의 발전만 일어나게 되며,
인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기본소득을 받아 소비하여 기업과 주주에게 이익을 주는 존재지만
공산 사회에서는 기업과 주주도 없고 아무도 이익을 얻지 못하고 재산 축적 따윈 못하니,
인구에게 나눠줘야하는 기본 소득으로 분배할 자원만 아깝다고 국가를 지배하는 존재들이 판단하게 될거다
이 존재들은 초지능화 된 인간이거나 인간일수도 있다, 위에서 말했듯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진 못한다,
초지능이 되기 위해선 간단히 컴퓨터에 자신의 정신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된다 간단하다.
공산 사회에서는 인구는 줄이면 줄일수록 이익이다, 자본주의 사회와 다르다.
민주주의나 인권 이런건 역사 속에서 수없이 짓밟힌적이 많다, 하지만 시장 논리는 역사에서 증명되었듯이 민주주의보다 강하다.
사람을 없앨수록 이익인 공산주의와 사람이 많아질수록 이익인 자본주의 중에 사람들이 뭘 선택할까
미래에 공산주의따윈 오지 않고 와도 실패한다
공산주의에 환상있는놈들 대가리깨부수는글 개추
공산주의는 뭔망상이지
불평등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존재할거임
-지금까지의 기준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저,능아 선형충-
공산주의가 도래하는게 아닌 공산주의에 가까울 정도로 생산량이 무한에 수렴할정도로 많아져서 딱히 무엇인가를 나눈다기보다 생산량이 차고넘쳐나서 누구나가 다 많이 가질수있는 세상이 온다고 본다 - dc App
지금보다 생산량이 많아진 자본주의네 과거에 비해 풍족한 이유도 생산량이 많아졌기 때문이니
ㅇㅇ 과거에비해 풍족한 이유는 생산량의 증대가 맞음 그리고 난 자본주의가 아닌 공산주의로 갈꺼라고 말 안함 여전히 자본주의로 가되 빈곤한 계층이 없는 누구나가 다 풍족할수있는 사회로 갈것이라고 말했지 - dc App
개인적으로 일자리의 소멸->기본소득 활성화가 되고나면 계층사다리 올라갈 방법이 없어질듯 뭐 건물이나 집값도 졸라 비싸질거 같고
너도 그 문제 생각하는구나 그거 진짜 큰 문제임 특이점 기업에 초장기 투자하는거 말고는 해법도 없어보이고
팩트) 일자리 소멸하면 도시에서 인구밀도 빽빽하게 살 필요성이 사라지기 때문에 집값은 무조건 하락한다
지구의 땅은 한정되어 있는데 누군 우주 거주지에서 살고, 누군 지구의 땅에서 살게 된다면 돈 없이 그걸 어떻게 결정하지?그냥 추첨으로 결정해야 하나? 인구는 어차피 늘 수 밖에 없고, 지구의 안 쓰는 땅도 인구로 채워질거고하이퍼 루프등으로 외곽에 인구를 더 수용할 수 있다고 쳐도, 한정된 땅인데 결국엔 인구로 채워지게 된다.만약 우주 거주지가 살기 좋다고 해도, 누구도 지구에 살고 싶다는 사람을 억지로 내쫓을 수는 없다.추첨으로 누가 우주 거주지에 살건지, 지구에 살건지 공정하게 결정할 수 없다.지구에 살기 위해서 그에 따른 비용을 내는게 가장 합리적이다. 추첨 따위로 결정해서 누군가 불응한다면 어쩔건가?
팩트) 비용을 내고 싶어도 비용으로 지불할 돈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기 때문에 거래가 불가능하다
간혹 미래에는 돈으로 쓸 수 있는 자원 자체가 없게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돈은 인간이 돈이라고 칭해야 돈이다. 블록 체인처럼 해킹 불가능한 암호 화폐도 돈이 되어 거래할 수 있다.나아가 마지막으로 미래 사회에서 아무리 재화를 허공에서 만든다고 해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가령 에너지를 담은 저장 공간을 화폐로 이용할 수도 있다. 이미 많은 SF 소설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다.
아는게 없는지 뻔한 소리만 해대서 쓴 글에 이미 대부분 논리를 반박해놨음 그냥 복붙하는 중
팩트) 화폐를 비롯하여 무언가가 경제적 가치를 지니려면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 미래에 어차피 가만있어도 에너지를 공짜로 퍼받을수 있게되는데 사실상의 희소성에 따른 경제적 가치가 없다고 봐야한다
누군가 미래에 인간의 에너지 사용량은 핵융합이나 기술 발전으로 많아져서 무료로 쓸 수 있다고 하는데,그러면 미래에 누군가 화성을 테라포밍하고 싶어 한다면 테라포밍 할 막대한 에너지 조차 무료로 줄건가?기술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욕망은 늘어난다.중세에는 아무리 부자라도 달나라 여행 갈 에너지와 기술력이 없었지만현대의 엄청난 부자들은 달나라 여행 갈 에너지와 기술력이 있다.마찬가지로 미래에는 에너지의 소모가 폭발적으로 늘 것이다. 마음에 안드는 산을 나노봇으로 밀어버리거나시리우스 행성계로 여행하고 싶어서 워프하며 이동할 막대한 에너지 같은 엄청난 에너지 수요가 있을거다
모든 에너지를 무료로 줄순 없다. 에너지를 갖기 위한 합리적인 수단이 필요하며 그건 비용을 지불하는 것 밖에 없다. 에너지를 배급제 하더라도 왜 사람들이 배급제에 찬성해야 하는가? 누군가는 에너지를 적게 쓰고 싶은 사람이 있을거고 누군가는 많이 쓰려할거다. 그렇게 된다면 둘 사이에는 또 다시 원시적인 교환 형태의 불편한 경제가 탄생할것이며, 과거 사람들이 그랬듯 사람들은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인 돈을 만들어 이런 불편함을 없애길 원할것이다. 미래가 된다해도 공산 사회가 올 일은 없으며 자본이나 돈이 사라질 일은 없다
팩트) 미래기준으로도 막대한 에너지가 소모될 대형 프로젝트는 애초에 인간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주도하게 될것이다
덧붙여서 위에도 말했지만 인공지능을 개발한 플랫폼 기업이나 무수한 테크 기업들은미래에 직업이 대체된 다음 많은 사람들이 충분한 기본 소득을 받게 되는 사회에서즉 공산 사회가 안 오고 위에서 말한 이유로 암호 화폐든 신용 화폐든 에너지 크레딧이든 돈이 남아있는 사회에서.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막대한 이익을 주게 될거다. 기업의 일꾼은 인공지능이나 소유주는 주주들이다.AGI 개발하는 자본가들이나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지배 되지 않을 것이며,일론 머스크의 뉴럴 링크등 인간과 인공지능이 융합하고자 하는 시도는 이미 성과를 내고 있다.레이 커즈와일이 말했듯 나중에 인간 자체가 데이터화 되서 인공지능과 구분이 안 될거라 한다.기계는 인간이 되고 인간은 기계가 된다
미래의 초월적 지능은 결국 인간이 변한 존재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인간을 지배 할 능력도 없으니, 지능과 인공지능의 경계 자체가 모호해질 것이다. 물론 이러한 기업들도 분자 조립기가 나오면 재화를 팔 수단은 없게 되어 구조 조정은 일어나겠지만. 위에서 말한 서비스 등 치안이나 보험 에너지 개발 등 새로운 종류의 기업은 당연히 나오게 될거다.
팩트) 아무리 시장경제적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싶다고 울부짖어도 인간의 능력으로 경제적 가치를 지불할 방법이 전혀 사라진다. 에너지를 땡겨서 쓰고 싶어도 에너지 대신 줄게 전혀없다.
암호 화폐든 신용 화폐든 에너지 크레딧이든 돈이 남아있는 사회에서.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막대한 이익을 주게 될거다.모든 에너지를 무료로 줄순 없다. 에너지를 갖기 위한 합리적인 수단이 필요하며 그건 비용을 지불하는 것 밖에 없다. 에너지를 배급제 하더라도 왜 사람들이 배급제에 찬성해야 하는가? 누군가는 에너지를 적게 쓰고 싶은 사람이 있을거고 누군가는 많이 쓰려할거다. 그렇게 된다면 둘 사이에는 또 다시 원시적인 교환 형태의 불편한 경제가 탄생할것이며, 과거 사람들이 그랬듯 사람들은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인 돈을 만들어 이런 불편함을 없애길 원할것이다.
간혹 미래에는 돈으로 쓸 수 있는 자원 자체가 없게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돈은 인간이 돈이라고 칭해야 돈이다. 블록 체인처럼 해킹 불가능한 암호 화폐도 돈이 되어 거래할 수 있다.
인간과의 교류에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비용은? 미래에 모든 인간과의 교류를 끊고 고립된 존재로 살건가? 치안을 유지할 경찰이나 군인은 인민 대중보다 더 많은 자원으로 무장해야 평등을 위해 통제된 공산 사회의 치안을 유지할 텐데 그러한 비용은 누가 내지? 치안도 필요 없고 국가나 군인도 필요 없나? 그냥 야생에서 살건가?
팩트) 인간 교류 같은 감정적 서비스는 당연히 예외없이 모두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
기계가 아무리 완벽하게 만들더라도 누군가는 인간이 수작업 한 명품을 갖고 싶고,인간 가수의 콘서트를 보거나 인간 쉐프가 요리한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을 것이다.그런 욕구를 가진 사람에게 기계가 더 완벽하므로 참으라고 강요할 것이며그래도 계속 그런 욕구를 가진다면 어쩔건가? 죽일건가?완몰가에서 즐기면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완몰가에서 그런걸 즐기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강제로 완몰가에 몸을 우그러뜨려 집어놓고 즐기게 만들건가?그렇게 한다면 그 사람이 행복할까? 강제로 현실의 기억이라도 지워야햐나?인간의 욕망은 다양한데, 그러한 욕망을 이룰 수 있는 돈이라는 수단이 없게 된다면 불만이 터져 나올 수 밖에 없다.
팩트) 미래에는 인간이 만든 요리를 먹고싶어도, 인간 가수의 노래를 듣고 싶어도 애초에 찾아볼 수도 없다. 인간 요리사와 인간 가수는 이미 모두 노동대체되어 사라졌기 때문이다.
넌 인간 한테 요리를 만들어주거나 인간 한테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욕망을 가진 사람이 사라질거라고 보냐 생각이 있냐 없냐
특이점주의자인 머스크는 지구에 땅이 남아돌거라 생각해서 화성가자 ㅈㄹ하겠냐? 행복회로 적당히 돌리고 현생에 집중해라..특이점이 온다고 모두가 유토피아를 사는 것은 아니다. 질병과 노화가 사라진다고 모든 문제점이 없어지는 것 또한 아니다
팩트) 미래에 인공지능이 훨씬 훌륭한 퀄리티의 요리와 노래를 제공 할텐데 인간이 직접 만든것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을거라는 발상 자체가 애시당초 선형적인 발상에 불과하다
예를 들자면 지금 현 시대를 사는 편돌이들은 알고보면 조선시대 대감들보다 청결하고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일 수도 있다. 기술발전으로 인한 풍요때문이지. 그렇다고 계층이 없어졌냐? 결론은 그렇지 않다는 거다. 특이점이 오고 시대가 변하면 살기 더 편해지는건 ㄹㅇ팩트지만 모두가 평등해질 거란 상상은 너무 나갔다고 본다 난
ㄴ-지금까지의 기준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저,능아 선형충-
믿고 싶은대로 믿어라 난 특이점이 와서 질병과 노화가 사라진 세상을 바랄 뿐 인간 자체가 남보다 우월하길 바라는 종족인데 특이점시대가 도래한들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본다. 노력하고 대비하지않으면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도태될 뿐이다.
인간의 숫자가 지금도 70억인데 너는 니가 말하고도 그게 말이 된다고 보냐? 머리가 안돌아가냐?
팩트) 미래에는 인간의 능력으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방법이 아예 사라진다
기계가 아무리 완벽하게 만들더라도 누군가는 인간이 수작업 한 명품을 갖고 싶고,인간 가수의 콘서트를 보거나 인간 쉐프가 요리한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을 것이다.그런 욕구를 가진 사람에게 기계가 더 완벽하므로 참으라고 강요할 것이며그래도 계속 그런 욕구를 가진다면 어쩔건가? 죽일건가?완몰가에서 즐기면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완몰가에서 그런걸 즐기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강제로 완몰가에 몸을 우그러뜨려 집어놓고 즐기게 만들건가?그렇게 한다면 그 사람이 행복할까? 강제로 현실의 기억이라도 지워야햐나?인간의 욕망은 다양한데, 그러한 욕망을 이룰 수 있는 돈이라는 수단이 없게 된다면 불만이 터져 나올 수 밖에 없다.
미래에 인간의 힘으로 경제적 능력을 창출 못한다고 아파트가 공짜가 되냐? 농부가 자기가 가진 땅을 공짜로 남한테 베푸냐?
팩트) 인간이 직접 만든 작품에 망상적으로 가치부여해서 그걸 원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그걸 제공할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노동해방되어 꿀빨고 있기 때문이다.
넌 인간 한테 요리를 만들어주거나 인간 한테 노래를 들려주고 싶은 욕망을 가진 사람이 사라질거라고 보냐 생각이 있냐 없냐
팩트) 아파트가 공짜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아파트의 대가를 지불할 능력이 인간에게 존재하지 않게 된다
나아가 마지막으로 미래 사회에서 아무리 재화를 허공에서 만든다고 해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가령 에너지를 담은 저장 공간을 화폐로 이용할 수도 있다. 이미 많은 SF 소설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다.
팩트) 인간에게 요리해주거나 노래불러주고 싶은 사람이 있더라도, 그가 그 요리와 노래의 경제적 대가를 받을 방법은 없다
에너지를 갖기 위한 합리적인 수단이 필요하며 그건 비용을 지불하는 것 밖에 없다.에너지를 배급제 하더라도 왜 사람들이 배급제에 찬성해야 하는가? 누군가는 에너지를 적게 쓰고 싶은 사람이 있을거고누군가는 많이 쓰려할거다. 그렇게 된다면 둘 사이에는 또 다시 원시적인 교환 형태의 불편한 경제가 탄생할것이며,과거 사람들이 그랬듯 사람들은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인 돈을 만들어 이런 불편함을 없애길 원할것이다. 간혹 미래에는 돈으로 쓸 수 있는 자원 자체가 없게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돈은 인간이 돈이라고 칭해야 돈이다. 블록 체인처럼 해킹 불가능한 암호 화폐도 돈이 되어 거래할 수 있다.
그냥 딱 보니까 초졸무직백수라 특이점 말고는 희망이 없는 새끼라 막무가내 헛소리만 하네 ㅋㅋ
팩트) 인공지능이 모든걸 다 대신해주는데 굳이 인간의 작품에 집착할 극소수 인간들과, 노동해방 되었는데도 굳이 남을 위해 요리하고 노래해줄 극소수 특이한 인간들간에 매우 특수한 희귀한 경우를 가정하여 어거지로 꼬투리 잡아 물고 늘어지는 것만 봐도 미래가 크게 봤을때 대체적으로 어떠한 경향으로 나아갈지가 뻔히 보인다.
팩트) 211.52는 인공지능이 모든 경제활동을 대체한 미래에 인간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방법이 전혀 없어진다는 사실을 이해 못하는 저,능아다.
아 엄마!! 특이점만 오면 옆집 대기업 간 쟤나 나나 똑같아진다니까!!!응?? 누가그러냐고? 암튼 그래!!기업에서 특이점만 만들면 다 공산주의 평등화가 된당께!!기계들이 우리 다 먹여살려줄거니까 나 나가서 일 좀 하라 그만해!!
인간과의 교류에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비용은? 미래에 모든 인간과의 교류를 끊고 고립된 존재로 살건가? 치안을 유지할 경찰이나 군인은 인민 대중보다 더 많은 자원으로 무장해야 평등을 위해 통제된 공산 사회의 치안을 유지할 텐데 그러한 비용은 누가 내지? 치안도 필요 없고 국가나 군인도 필요 없나? 그냥 야생에서 살건가? 아니면 인공지능 보고 경찰과 군인 역할을 그냥 전부 맡겨서 지배 받을려고 하나?
그런 욕구를 가진 사람에게 기계가 더 완벽하므로 참으라고 강요할 것이며그래도 계속 그런 욕구를 가진다면 어쩔건가? 죽일건가?완몰가에서 즐기면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완몰가에서 그런걸 즐기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강제로 완몰가에 몸을 우그러뜨려 집어놓고 즐기게 만들건가?그렇게 한다면 그 사람이 행복할까? 강제로 현실의 기억이라도 지워야햐나?인간의 욕망은 다양한데, 그러한 욕망을 이룰 수 있는 돈이라는 수단이 없게 된다면 불만이 터져 나올 수 밖에 없다.
팩트) 211.52는 논리에서 막히니깐 속이라도 긁어보자 하고 인신공격 시도하는 중이다
응?아파트는 어떻게 사냐고? 아 암튼 돈이라는거 자체가 없어진다니까!!! 특이점이 오면 아파트에 돈 쓸 사람도 없어진대!! 음식도 음악도 의료시스템도 모두 특이점만든 회사에서 공짜로 보급해줄거래!!그러니까 나 던파한다고 너무 화내지마 응??
응? 그 회사는 돈도 안되는데 뭐하러 특이점연구를 하냐구? 모르지!! 레이 커즈와일이 경쟁에 의해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을만틈 싸진댔지 공짜는 아니랬는데도 불구하고 난 그냥 공짜라고 믿을거야 암튼 화폐가 없어질거거든 엄마 그니까 라면이나 끓여줘 빨리!!!
경쟁도 존재하고 재화도 존재하지만 지금처럼 부를 가지기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초경쟁 시대에선 내려오게 될거임 - dc App
팩트) 인공지능이 모든걸 다 대신해주는데 굳이 인간의 작품에 집착할 극소수 인간들과, 노동해방 되었는데도 굳이 남을 위해 요리하고 노래해줄 극소수 특이한 인간들간에 매우 특수한 희귀한 경우를 가정하여 어거지로 꼬투리 잡아 물고 늘어지는 것만 봐도 미래가 크게 봤을때 대체적으로 어떠한 경향으로 나아갈지가 뻔히 보인다.
인간과의 교류에 필요한 서비스에 대한 비용은?미래에 모든 인간과의 교류를 끊고 고립된 존재로 살건가? 치안을 유지할 경찰이나 군인은 인민 대중보다더 많은 자원으로 무장해야 평등을 위해 통제된 공산 사회의 치안을 유지할 텐데 그러한 비용은 누가 내지?치안도 필요 없고 국가나 군인도 필요 없나? 그냥 야생에서 살건가?아니면 인공지능 보고 경찰과 군인 역할을 그냥 전부 맡겨서 지배 받을려고 하나?
그런 욕구를 가진 사람에게 기계가 더 완벽하므로 참으라고 강요할 것이며그래도 계속 그런 욕구를 가진다면 어쩔건가? 죽일건가?완몰가에서 즐기면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완몰가에서 그런걸 즐기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강제로 완몰가에 몸을 우그러뜨려 집어놓고 즐기게 만들건가?그렇게 한다면 그 사람이 행복할까? 강제로 현실의 기억이라도 지워야햐나?인간의 욕망은 다양한데, 그러한 욕망을 이룰 수 있는 돈이라는 수단이 없게 된다면 불만이 터져 나올 수 밖에 없다.
앞으론 의료 주거 식료품등 생존에 필요한 필수품들은 무료에 가까운 수준으로 뿌려질거임... - dc App
특이점이 오면 모든게 해결되고 회사들도 돈 안벌어도 된당께!! 일론 머스크나 구글도 병신새끼라서 특이점오면 휴지조각될 화폐 벌려고 유튜브 광고 더 붙이고 비트코인 물타기해서 돈 번당께 ㅋㅋㅋㅋ암튼 그렇당께
팩트) 인간이 스스로의 능력으로 시장경제적 유의미한 가치를 창출할 방법이 전혀 없기 때문에 자연스레 시장은 사라지고 화폐 역시 사라진다.
덧붙여서 위에도 말했지만 인공지능을 개발한 플랫폼 기업이나 무수한 테크 기업들은 미래에 직업이 대체된 다음 많은 사람들이 충분한 기본 소득을 받게 되는 사회에서 즉 공산 사회가 안 오고 위에서 말한 이유로 암호 화폐든 신용 화폐든 에너지 크레딧이든 돈이 남아있는 사회에서.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막대한 이익을 주게 될거다. 기업의 일꾼은 인공지능이나 소유주는 주주들이다.
팩트) 125.180의 특갤 활동 내역을 살펴보면, 논리에서 막히는 상황이 발생시 아까했던 주장을 그대로 다시 똑같이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는 행동을 보인다
아 암튼 우리 위대하신 고지능아 39.7성님 말씀대로면 구글도 병신 머스크도 병신 백억대 집 사는 연예인도 병신 열심히 사는 모두 병신 방구석에서 부랄벅벅 긁으며 던파랑 특갤만하는 39.7성님이 최고의 현자랑께 ㅋㅋㅋ
아는게 없는지 뻔한 소리만 해대서 쓴 글에 이미 대부분 논리를 반박해놨음 그냥 복붙하는 중
팩트) 머스크와 연예인들도 인공지능에 의한 노동대체를 피할 방법은 없다
기업의 일꾼은 인공지능이나 소유주는 주주들이다.
특이점이되면 특이점 만든 회사에서 모든 시스템을 아무런 대가없이 39.7성님 앞에 대령한당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7성님 말씀대로면 현 지구의 권력자와 자본가들이 특이점 도래하면 모든 걸 내려놓고 병신방구석백수인 39.7성님과 같은사람이 되려한당께 ㅋㅋㅋ
팩트) 인간이 대가를 지불하고 싶다고 울부짖어도 대가를 지불할 방법이 없다
가령 에너지를 담은 저장 공간을 화폐로 이용할 수도 있다. 이미 많은 SF 소설에서 사용하는 개념이다.누군가 미래에 인간의 에너지 사용량은 핵융합이나 기술 발전으로 많아져서 무료로 쓸 수 있다고 하는데,그러면 미래에 누군가 화성을 테라포밍하고 싶어 한다면 테라포밍 할 막대한 에너지 조차 무료로 줄건가?누군가는 에너지를 적게 쓰고 싶은 사람이 있을거고누군가는 많이 쓰려할거다. 그렇게 된다면 둘 사이에는 또 다시 원시적인 교환 형태의 불편한 경제가 탄생할것이며,과거 사람들이 그랬듯 사람들은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인 돈을 만들어 이런 불편함을 없애길 원할것이다
간혹 미래에는 돈으로 쓸 수 있는 자원 자체가 없게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 돈은 인간이 돈이라고 칭해야 돈이다.블록 체인처럼 해킹 불가능한 암호 화폐도 돈이 되어 거래할 수 있다.
댓글 쭉 읽어봤는데 kt 통피 너무 추하네 ㅋㅋ 125좌가 또 이겼다
아따 우리 위대한 초지능성님은 인간이 만든 모든 시스템을 파괴하신당께 초지능성님 앞에서라면 39.7같은 개병신새끼랑 일론머스크가 같은 존재가 된당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죽겠네 ㄹㅇ
팩트) 211.52는 아는게 없으니 비꼬는것 밖에는 할수 없다
팩트) 막대한 에너지가 필요한 대형 프로젝트는 인간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주도한다
AGI 개발하는 자본가들이나 기업들은 인공지능에 지배 되지 않을 것이며, 일론 머스크의 뉴럴 링크등 인간과 인공지능이 융합하고자 하는 시도는 이미 성과를 내고 있다. 레이 커즈와일이 말했듯 나중에 인간 자체가 데이터화 되서 인공지능과 구분이 안 될거라 한다. 기계는 인간이 되고 인간은 기계가 된다. 미래의 초월적 지능은 결국 인간이 변한 존재이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인간을 지배 할 능력도 없으니, 지능과 인공지능의 경계 자체가 모호해질 것이다.
기업의 일꾼은 인공지능이나 소유주는 주주들이다.
ㅋㅋㅋㅋㅋㅋㅋ39.7성님 ㅂㄷㅂㄷ하시기전에 좀 여드름묻은 얼굴도 좀 빨래하시고 나가서 운동이라도 좀 하쇼 ㅇㅋ? ㅋㅋㅋ 특이점와도 넌 그냥 기본소득 받아서 연명할 최하위계층임은 변하지 않음
팩트) 인간이 인공지능과 융합하여 인간을 초월할 것이라 주장은 인간의 작품에 집착하는 인간들이 있을 것이라는 주장, 인간의 거주공간이 모자라 우주개척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앞뒤가 맞지않는 모순이다
인류는 많기 때문에 한가지 방향으로만 모든게 이뤄질거라 생각하는게 착각이지 그게 계획경제자들이 공산주의 말아먹은 오류고 시장이 승리한 비결이지
팩트) 인공지능이 모든걸 다 대신해주는데 굳이 인간의 작품에 집착할 극소수 인간들과, 노동해방 되었는데도 굳이 남을 위해 요리하고 노래해줄 극소수 특이한 인간들간에 매우 특수한 희귀한 경우를 가정하여 어거지로 꼬투리 잡아 물고 늘어지는 것만 봐도 미래가 크게 봤을때 대체적으로 어떠한 경향으로 나아갈지가 뻔히 보인다.
왤케 흥분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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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뒤진 씨발창년 또 기어들어왔네 ㅋㅋ
헛된 망상 하지말고 나가서 일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