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자사 AI모델인 ‘GPT-4′를 훈련하기 위해 100만 시간 이상의 유튜브 영상을 무단 활용했다고 6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오픈AI는 2021년부터 AI훈련에 쓰일 양질의 텍스트 데이터 부족에 직면했다”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영상에서 자동으로 스크립트를 추출하는 ‘위스퍼(Whisper)’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위스퍼를 사용해 유튜브 영상에서 말소리를 텍스트로 받아적고, 이를 ‘GPT-4′의 AI훈련에 사용했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26988?lfrom=twitter

오픈AI, GPT-4 훈련 위해 유튜브 영상 100만 시간 무단 사용구글·메타도...빅테크의 데이터 사용 실태 오픈AI가 자사 AI모델인 ‘GPT-4′를 훈련하기 위해 100만 시간 이상의 유튜브 영상을 무단 활용했다고 6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오픈AI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