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헬린이인데 1000파운드 클럽 달성했는데헬정자 시절 생각했던 3대 450치는 내 몸과 지금 3대 450 달성한 내 몸의 퀄리티가 좀 있는데부작용 없는 스테로이드가 정말 급하다 진짜... 1000파운드 클럽이면 ㄹㅇ 미국에서도 중간급이라 치는데왜 내 몸은 그정도가 아닌 거 같제
그런거없음 호르몬제인데 다른기전으로 나와야지 - dc App
미래에 기계팔 달면 됨
호르몬이 아니라 아예 다른 개념으로 나와야함. 스테로이드 부작용은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