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바스타니의 fully automated luxury communism을 읽어보면 좋아
이미 외국 특이점/미래학 커뮤에서는 상당히 자주 언급되는 책인데 여기서는 언급이 드문 것이 의아스러움

물론 이 책의 직접적인 주안점은 ai는 아니고 노동해방 에너지 자원 희소성 유전자 치료 등등 다른 부문이지만
ai가 노동해방 및 에너지 희소성 해결 등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점에서 사실 ai가 가져올 사회변화와 공산주의 사이의 연결고리를 살펴보기 가장 좋은 책임

그리고 바스타니는 희소성이 완벽히 극복된 사회가 오기전까지(이때는 화폐나 시장이라는 개념이 무의미해짐) 기본 소득이 아닌 기본 서비스를 확대하자는 그런 입장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거리는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