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들뜨는 기분, 자동차를 멈춰세우는 것, 아이를 훈육하는 모습
위는 내 맘대로 적은거긴 한데 뭐 이런 식으로
한국어에 딱 맞아 떨어지지 않거나 여러개로 번역되는 외국어 단어들이 많음
그 때 묻는거임
"A를 한국어로 번역하려는데 딱 하나로 요약되는 적절한 단어나 표현이 없을까?"
이 때 gpt4는 진짜 적절하게 알려줌
그러면 아 A = B구나 하고 딱 외울 수있음
반면에 클로드3는 아예 틀린 뜻을 알려줄 때가 종종 있고
검색 기능 차이인지 젊은 세대들이 쓰는 단어, 밈은 거의 다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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