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떠오르는 대화 주제가 있을 때마다 오퍼스에 질문하고 토론하고 결론 찾고 마무리하는 거 즐겨함. 


어제 오늘? 답변이 일단 존나 단답임. 반응도 매우 빠름 


예전에는 뭔가 주제를 던져서 의문을 이야기하면 드릉드릉거리면서 준비하더니 장황하게 일장연설을 했었음. 

사실 그런 답변에서 영감을 얻어서 확장질문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근데 지금 문득 엄청 최적화가 잘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음. 물어본 것만 딱 말하네. 시발롬이 


이정도 최적화면 내면 클로드4 나오면 특이점은 커녕 가격인상 반드시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