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 ASI, 역노화, 등등 일반인은 접하기 힘든 용어가 특갤에선 기초중의 기초 용어고

활동하다보면 규모의법칙, 무어의법칙, 리만가설 등등 어려운 개념들도 익숙해짐


커뮤니티 분위기 자체도 비관적이고, 자기파괴적인 다른 커뮤니티들과는 다르게

미래지향적, 희망적, 그리고 꽤나 친절한 사람들도 많이 보임


본인은 원래 커뮤니티는 인스타그램밖에 안해본 이대남인데 특갤은 디시임에도 불구하고,

커뮤니티활동 보다는 세상에 대한 안목을 늘릴 수 있는곳으로 생각하게됌 ( 실제로 특갤 정보가 투자에 긍정적으로 미침 ) + 커뮤니티 특유의 소속감은 덤


본인은 그냥 고졸하자마자 스타트업에 들어가게 된 사회초년생임


내 주관적으로 특갤의 단점을 하나 꼽자면 활동자들의 전문성의 평균이 높다보니 전공자가 아닌 이상 진입장벽이 높은듯 ?

가끔가다 전문성이 자만심으로 바껴서 무지한사람의 대한 무시로 변하는것도 목격하긴 했지만


아무튼 내 개인적으로 가장 건강한 커뮤니티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