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하게
나는 조선소 노동자가 살아남을거같긴하다 조선소일해본건아니지만 해군에서 근무한적이있고 정기수리,상가대 올라가면서 느낀건
어떠한 공정들은 무인자동화가 대체할수있다고 생각은들지만 이 협소한 배에에서 전선배선하고 파이프라인 달고 이거다 일일이 볼너트조이고 다해야하는데
즉 비정형화되었고 좁고 매우 협소하고 디테일이 필요한부분은 인간을 쓸수밖에없지않나 싶음 군생활하면서 수리하면서 느낀건 ㄹㅇ 저 손에안닿을거같은 좁디좁은공간에 볼너트 체결이될까하는데 부사관들이나,군무원들이 들어가서 하긴하더라
이런부분도 4차산업,특이점이 극복할수있는 기술이 나올까?
엄청난 로봇혁명이라도 일어나지 않는이상 힘들지않을까.. 로봇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둘다 발전해야되는데 AGI나오면 걔가 로봇설계하고 로봇에 AGI장착해서 가능하긴할듯
로봇이 인간처럼되는 날이면 이세상 노동,일자리라는거는 거의 다아 사라질듯
인간보다 더 디테일하고 지능적인 로봇이 나올 텐데 극복을 왜 못해 토론 감도 안되는데
특이점 시대에도 지금처럼 바다에 대규모 물류 운송 체계가 필요할 것인지도 생각해야겠지. 배의 수요가 많이 줄지 않을까 일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