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책 안읽는 한국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게 소설, 자기계발이라던데 난 이거 두개 전혀 안읽는 사람임
이번에 새로 나온 신간 아마존에선 무려 평점 4.7/5.0에 엄청 팔린 책인데도 한국에선 너무 인기 없는거 같아서 소개함
저자는 인도계 미국인 이민자 (번역자는 서울대 생물학 출신 과학 전문 번역가)
스탠퍼드대 생물학/옥스포드대 암 연구 박사/하버드대 의과 대학 출신에 현 컬럼비아대 암 전문의
2010년에 암:만병의 황제의 역사라는 책으로 퓰리처상 받은 적 있음
2016년에 나온 두번째 책이 유전자의 내밀한 역사고
세번째 책이 이번에 나온 세포의 노래임.
난 세포학=역노화 땜에 특갤에 소개하는거지만 그냥 밑에 추천사만 봐도 설명 끝남.
솔직히 전공책읽기도 빡세서
요즘은 그냥 논문으로 보는듯 저런책보통 90퍼는 이미 아는얘기 흥미위주로 장황하게 써져있고 최근연구결과 조금 섞어놔서...
ㅅㅅ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