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가 다양한게 클듯.
단어 좀만 바뀌어도 내용이 다르게 해석되는 경우도 있고
어렸을 때 소설 마지막 부분 읽는 데 소설 첫문장과 살짝 달랐거든?
근데 그것만으로도 내용 해석이 좀 크게 달라지더라... 어렸을 때라 잘은 기억이 안 나지만 다소 소름 돋았던 기억이...
단어 좀만 바뀌어도 내용이 다르게 해석되는 경우도 있고
어렸을 때 소설 마지막 부분 읽는 데 소설 첫문장과 살짝 달랐거든?
근데 그것만으로도 내용 해석이 좀 크게 달라지더라... 어렸을 때라 잘은 기억이 안 나지만 다소 소름 돋았던 기억이...
버려진 섬에도 꽃은 피었다. (수동적) 버려진 섬에도 꽃이 피었다. (능동적) 한 글자로도 느낌이 달라지는게 소설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