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몸이 좀 안 좋은 편이라 그런건지 채내에서 정액도 쿠퍼액도 잘 생산이 안됨


근데 가~끔씩 1년에 한 10번 이하정도로 컨디션이 아주 좋을때 감도가 아주 좋은 해피딸을 칠 때가 있는데


매번 그때같은 감도가 나온다면 삶의 질이 한 10배는 올라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