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ai가 나보다 ㅈㄴ 잘그리는 건 맞는데
돈 주고 그걸 선뜻 사려는 소비자는 잘 없음
왜냐면 소비자들도 ai그림이 딸깍질로 만들어지는 걸 아니까
돈 주고 사기 아까워 하더라
그리고 작품을 사는 건 창작자에 대한 후원 개념이 커서
앵간치 꾸준히 그리면 충분히 많은 고객이 팬심으로 내 작품을 사가주더라고. 이 팬심이란게 크게 작용하는 것 같음.
달리랑 노벨ai 나온 이후로 지금까지 겪어본 경험에 비추면 그럼. 앞으로도 그럴 것 같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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