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네이버 연구원이 우리 사무실 강의와서
요즘 LLM트렌드 그리고 자기 회사 클로바X 시연한거 보여줬는데
클로바X에 뉴스, 쇼핑, 광고, 검색에 특화하는 형태로 개발하고 있던데
요약하면 클로바에 옷 좀 사줘 하면 옷을 자동결제 해주는 정확하진 않는데 이런 플랫폼 형태로
아쉬운 점은 대부분의 정보는 네이버DB RAG 임베딩으로 가져와서 보여줄텐데
이런 방향으로는 국내 정보밖에 없을테니 내수만 노린다는건데.
영업이익 1조씩 찍히는 회사니 자본도 나쁘지 않으니 좋은 인재들 데려와서
더 높은 목표로 좋은 AI 만들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도 드는데. 현실에 안주하는게 보이더라고
네이버도 한순간에 사라질수있지 그럼그럼
그래봐야 구글 OAI 상대가 안되는데 현명한거지
일반 소비자들은 어차피 더 좋은 미국회사 꺼 구독해서 쓸 거 같으니 한국특화형 모델이 필요한 회사들을 노린다는 전략 같은데
그렇지. 세계시장을 우리가 이기긴 힘들거 같으니 내수특화모델로 가자는 건데.. 다른 스타트업보다는 수익성이 있을듯 한데 개인적으로는 아쉽긴함
조코딩이었나 네이버 갔을 때 팀장급이 자비스 같은 비서 나오려면 아직 몇십년 남은 것 같다고 할 때 예상하긴 했음. AGI 만들겠다는 회사가 아니라, 돈 버는데 쓸 새로운 기술로서 접근하겠지. 이해 못 할 결정은 아님. 실망스러울 뿐.
아깝긴하노 ㅇㅇ 근데 뭐 알아서 하겠지
어차피 성능으로 GPT 클로드 이런애들은 커녕 잼민이도 못이기니까 어떻게보면 당연한 방향이지
한국 특화형이 살길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