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eq로 다 퉁쳐지는 개념이던가?
사회생활에 필요한 눈치수준은 내년에 나올 모델선에서 컷이긴함
ㅇㅋ(ijh2005)2024-04-12 10:51
답글
이과연구쪽 말고 ai에게 빡센건 기존 심리학이나 신경과학 개념으로 깔끔하게 설명이 안되는 포괄적 미학의 영역이지 다른건 쌉가능임
ㅇㅋ(ijh2005)2024-04-12 10:55
답글
인공지능 영어회화 어플을 예로 들어보자. ai가 영어회화 로봇이라는 기술적인 영역은 완벽하게 해결했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이걸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름. 그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서 ai를 가공해서 상품화 하는 능력이 바로 eq형 천재들이 잘하는 능력임. ai가 이걸 하진 못하지. 눈치 뭐 이런걸 말하는게 아님.
익명(210.113)2024-04-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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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다 교육학으로 범주화 카테고리화가 되어있는영역아님?
굳이 표준을 세울정도의 일인가 싶어서 그렇지
xx공부법이야 차고 넘치는게 그거아님?
ㅇㅋ(ijh2005)2024-04-1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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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좀 만능단어네 eq개념이 보니까 줏대없이 너t야? 소리 나올만한것들의 대안이면 전부 eq로 퉁치는구나
ㅇㅋ(ijh2005)2024-04-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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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이 무슨 소용이냐 사람들이 영어공부나 다이어트 강의 구매의들이 영어교육학, 영양교육학 이론에 따라 만들어진 강의들이 아니잖아. 얼마나 사람들이 원하는게 뭔지 잘 파악해서 잘 어필을 하느냐를 ai는 아직 하지 못한다. 스티브가 대표적인 eq형 천재가 성공한 예시고
익명(210.113)2024-04-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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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
익명(210.113)2024-04-12 11:11
답글
원래 t, f가 iq, eq랑 똑같은 개념임.
익명(210.113)2024-04-12 11:16
답글
지금이나 올해는 힘들거란거 ㅇㅈ인데 내년중으론 된다고ㅇㅇ
그리고 교육학이론 운운하는건 일종의 스펙트럼을 말하는거지 사람들이 xx을 xx방식으로 가르쳐야한다는게 결국 따지고 보면 다 서로비슷비슷한 전제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거잖아?
ㅇㅋ(ijh2005)2024-04-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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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음. 언어는 머신러닝 할 무한한 소스가 있었지만 사람의 감정은 사람 뇌를 완벽하게 디지털화 하는게 아닌 이상은 머신러닝 할 수 있을 정도로 즉각적이고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기가 어려움.
익명(210.113)2024-04-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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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는 뇌스캔까지 안가도 가능하단거지
해봤자 도찐개찐일거고 ㅇㅇ
현재의 교육수준문제는 이론적 교수법의 문제라기보단
정치주체들간 이해관계와 호르몬의 영역임
포괄적 미학같이 스펙트럼 세우고 검증하는 단계에서조차 답이 없는분야가 아니면 애지간하면 보고듣고 상호작용하게 해주면 다 인간수준으로 올라옴
ㅇㅋ(ijh2005)2024-04-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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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에서 당근마켓으로 넘어간걸 생각해보자. AI가 중고나라의 문제점이 뭔지 파악하고 시대 흐름을 고려해서 당근마켓이라는 사람들이 실제로 좋아할만한 대안 모델을 생각해내는게 가능함? 논리적인 대답은 할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실제로 좋아할지는 감의 영역이고 이건 머신러닝으로 되는게 아니잖아 뇌 스캔이 아니고서야.
익명(210.113)2024-04-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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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장의 골자는 소스가 무한한 언어나 바둑과 달리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어떻게 ai가 머신러닝 할거냐 이거임. 뭐 표정 존나 학습시켜서 이 사람의 감정은 어떻다 이런거 말고
익명(210.113)2024-04-12 11:34
답글
무조건 먹히게 하는건 안되겠지만
인간 컨설턴트수준은 가능하다고ㅇㅇ
재귀개선도 충분히가능하고 ㅇㅇ
컨설팅 이론이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
ㅇㅋ(ijh2005)2024-04-12 11:44
답글
너가 말하는거 보니까 내가 포괄적미학이라고 부르는거랑 같은거네
창작계열로 수렴하는그거 ㅇㅇ확실히 예술계 씹천재들 수준의 감성포착은 20년대안으로는 힘들다고 보긴함
그게 eq로 다 퉁쳐지는 개념이던가? 사회생활에 필요한 눈치수준은 내년에 나올 모델선에서 컷이긴함
이과연구쪽 말고 ai에게 빡센건 기존 심리학이나 신경과학 개념으로 깔끔하게 설명이 안되는 포괄적 미학의 영역이지 다른건 쌉가능임
인공지능 영어회화 어플을 예로 들어보자. ai가 영어회화 로봇이라는 기술적인 영역은 완벽하게 해결했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이걸로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름. 그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서 ai를 가공해서 상품화 하는 능력이 바로 eq형 천재들이 잘하는 능력임. ai가 이걸 하진 못하지. 눈치 뭐 이런걸 말하는게 아님.
그것도 다 교육학으로 범주화 카테고리화가 되어있는영역아님? 굳이 표준을 세울정도의 일인가 싶어서 그렇지 xx공부법이야 차고 넘치는게 그거아님?
ㅇㅎ 좀 만능단어네 eq개념이 보니까 줏대없이 너t야? 소리 나올만한것들의 대안이면 전부 eq로 퉁치는구나
교육학이 무슨 소용이냐 사람들이 영어공부나 다이어트 강의 구매의들이 영어교육학, 영양교육학 이론에 따라 만들어진 강의들이 아니잖아. 얼마나 사람들이 원하는게 뭔지 잘 파악해서 잘 어필을 하느냐를 ai는 아직 하지 못한다. 스티브가 대표적인 eq형 천재가 성공한 예시고
스티브잡스.
원래 t, f가 iq, eq랑 똑같은 개념임.
지금이나 올해는 힘들거란거 ㅇㅈ인데 내년중으론 된다고ㅇㅇ 그리고 교육학이론 운운하는건 일종의 스펙트럼을 말하는거지 사람들이 xx을 xx방식으로 가르쳐야한다는게 결국 따지고 보면 다 서로비슷비슷한 전제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거잖아?
아직 멀었음. 언어는 머신러닝 할 무한한 소스가 있었지만 사람의 감정은 사람 뇌를 완벽하게 디지털화 하는게 아닌 이상은 머신러닝 할 수 있을 정도로 즉각적이고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기가 어려움.
그정도는 뇌스캔까지 안가도 가능하단거지 해봤자 도찐개찐일거고 ㅇㅇ 현재의 교육수준문제는 이론적 교수법의 문제라기보단 정치주체들간 이해관계와 호르몬의 영역임
우리도 뇌스캔없이 몸짓 표정같은걸로 행동가설 심도있게 구축가능한데 왜 ai라고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함?
포괄적 미학같이 스펙트럼 세우고 검증하는 단계에서조차 답이 없는분야가 아니면 애지간하면 보고듣고 상호작용하게 해주면 다 인간수준으로 올라옴
중고나라에서 당근마켓으로 넘어간걸 생각해보자. AI가 중고나라의 문제점이 뭔지 파악하고 시대 흐름을 고려해서 당근마켓이라는 사람들이 실제로 좋아할만한 대안 모델을 생각해내는게 가능함? 논리적인 대답은 할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실제로 좋아할지는 감의 영역이고 이건 머신러닝으로 되는게 아니잖아 뇌 스캔이 아니고서야.
내 주장의 골자는 소스가 무한한 언어나 바둑과 달리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어떻게 ai가 머신러닝 할거냐 이거임. 뭐 표정 존나 학습시켜서 이 사람의 감정은 어떻다 이런거 말고
무조건 먹히게 하는건 안되겠지만 인간 컨설턴트수준은 가능하다고ㅇㅇ 재귀개선도 충분히가능하고 ㅇㅇ 컨설팅 이론이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
너가 말하는거 보니까 내가 포괄적미학이라고 부르는거랑 같은거네 창작계열로 수렴하는그거 ㅇㅇ확실히 예술계 씹천재들 수준의 감성포착은 20년대안으로는 힘들다고 보긴함
뭔 eq ㅅㅂ ㅋㅋ agi앞에선 의미없음
ai 앞에선 아닌데 agi 앞에선 의미없는거 맞음
ㅇㅇ 그래서 내년이면 의미없음 그정도수준의 교육학 심리학 분야는 내년모델이면 충분히 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