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 반복이 되면 필연인 것 처럼 보일려고 하는데 이때, 사람이 필연으로
만들어 줘야 인공지능은 알게 된다.
그런데, 아무리 무한하게 우연이 반복이 되어도 필연으로 누군가가 정리를 해줘야 하는데..
이런 무수한 필연적인 것들을 정의하는게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깜깜한 밤에 손에 전구를 들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점점 멀리 갈수록, 인공지능은 사람이 보이지 않고 밝은 불빛만 보일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불빛만 보이지만 이게 어느 정도는 사람 같아 보이는 것이다.
즉, 그 전구를 들고 있는 사람이 움직인다면, 그 불빛이 움직이는 동작이 마치 사람이
전구를 들고 있는것 처럼 그 동작이 느껴져서 사람은 아 저게 멀리 불빛만 보여도
사람이 깜깜한 밤에 전구를 들고 움직이고 있구나를 알수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그걸 모른다는 것이다.
이걸 정확하게 인공지능에게 전달해야 하는데 이걸 못하는 것이다.
이런 것 까지 인공지능에게 전달해야 하는데 이건 거의 사람의 몫이라고 본다.
그런데, 이렇게 해야 할것이 무한하게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AGI가 달성이 될려면 인공지능이 스스로 정확하게 판단할수 있는 때가
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내 생각임. ㅋㅋ
병신횽 로그아웃햇노
걍 사람과 같은 직감이 필요하다 이소리임?
병신횽!!!!
이미 인공지능이 더 잘 파악하는데 이건 뭔소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