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한 말이지만


빌라에 살다보면 가끔 한 명씩 맨날 화가 나서 지랄하는 아줌마가 있어


쓰레기 막 버리지마라 고양이 밥 주지 마라 차 좀 잘 대놔라 ㅈㄴ 귀찮게 하는 사람이 꼭 있다.


근데 그런 사람이 외부인이 나타나면 존나 든든함


누군데 우리 빌라에 주차하냐 어떤 새끼가 우리 빌라에 쓰레기 버렸냐 등등..


지금은 얀르쿤이 거슬리겠지만 AI규제 나오면 가장 먼저 망치들고 뛰어나갈 사람이 얀르쿤이다


다들 귀엽게 사랑해주자


이름도 얀르쿤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