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나 내 가족이 난치병에 걸릴생각만해도 너무 무섭고 


ai가 생명공학 발전의 돌파구가 되기를 진짜 간절히 원하는데 


인공지능 개발이 데이터부족으로 느려질거라는 영상댓글같은거 보면 


불행중 다행이니 인공지능개발은 여기서 멈춰야 된다는 댓글같은게 진짜 많음 


본인의 삶이 얼마나 만족스러우면 저럴까싶어서 심지어 조금은 부럽긴한데 


생각은 존중하지만 평균수명까지 살아도 암에걸릴 확률이 30%가 넘는 세상에서 


저런생각가지는게 잘 이해가 안됨 


저런사람들 입장에서는 내가 너무 낙관적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