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자체가 난데 복제해봤자 그건 복사본밖에 안됨 오히려 나는 이런 해석이 없어서 의왼데 미래에 영생하지만 어쩌다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되면 복사본으로 아직 그 세상에 남은 가족,친구들의 그리움을 경감시켜주는 역할이라 생각함 진짜가 아닌 가짜지만 여태 남은 기억들로 대화도 가능하고 앞으로도 이어나갈수 있으니까